[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다논의 10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가 요거트의 식사화 트렌드를 반영해 스테디셀러 제품 '액티비아 컵 화이트 플레인'을 400g 대용량으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액티비아 화이트 플레인'은 저지방 설계와 담백한 맛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로 떠먹는 요거트를 활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액티비아는 기존 80g 용량이던 컵 타입 제품을 5배 키운 400g 용량으로 선보이며 식사용 요거트 소비층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설탕무첨가 '액티비아 컵 화이트 플레인 400g'은 대용량 제품으로 원하는 만큼 덜어 간편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설탕, 올리고당 등 당류를 일절 첨가하지 않은 것은 물론, 저지방 설계에 100g당 60kcal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토핑을 더해도 부담이 없다. 요거트 특유의 신맛이 적고 담백해 식사 대용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여기에 브랜드 핵심 유산균인 '체온 활동 유산균'을 담아 발효유 본연의 건강함을 더했다. 36.5℃ 조건에서 배양된 이 유산균은 체온과 동일한 온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고품질 원유에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를 더한 믹스베리 콘셉트의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165g)’를 출시한다. 2004년 첫 선을 보인 국내 최초의 토핑 요거트 ‘비요뜨’는 출시 이후 20년 넘게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서울우유의 스테디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인기 발효유 제품이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에 방문했을 때 꼭 구매해야 하는 필수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인기까지 누리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진한 요거트에 달콤한 과일 토핑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맛 경험을 선사하는 새로운 비요뜨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165g)’는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류가 혼합된 제품으로, 과일을 조려 만드는 프랑스식 디저트 ‘콩포트’ 형태라 과육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2010년 출시해 10년간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비요뜨 베리믹스’ 제품에 대한 보이슈머(Voisumer)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예전 제품에 블루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