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은 1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황성오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장(전남 영암 삼호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전국 220여명의 조합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NH-OIL 농협주유소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유류사업 운영 효율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으며, 특히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지속 등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에너지사업의 지속 성장 기반 구축을 목표로 3대 추진전략과 6개 핵심 추진과제를 담은 2026년 주요사업계획도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 유류사업 지원 및 사업구조 다각화 ▲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등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농협주유소의 경쟁력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농협은 시장 경쟁력 강화와 운영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은 29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선도협의회 회원 조합장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NH-OIL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2025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심의 ▲임원선출 ▲NH-OIL 농협주유소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에너지사업 주요 당면현안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농협은 ▲미래사업 지속 발굴 ▲NH-OIL 수익성 제고 ▲사업지원체계 강화 등을 통해 종합에너지 체인본부를 구축할 계획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농업인과 고객에게 더욱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며“앞으로도 NH-OIL 농협주유소는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 환경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