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모던 티 브랜드 CHAGEE(차지)가 강남 플래그십 매장 외벽에 호딩(외부 가림막)을 공개하며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강남을 시작으로 용산 아이파크몰점·신촌점도 순차적으로 호딩을 선보일 예정이며, 세 매장은 2분기 내 동시 오픈을 앞두고 있다. 강남 플래그십 매장 외벽에는 반투명 유리 파사드를 배경으로 아치 형태의 녹색 식물을 적용한 대형 호딩이 설치됐다. 중앙에는 도심 속 차 숲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연상시키는 시그니처 컵 대형 오브제를 배치해 ‘모던 티 하우스’ 콘셉트를 강조했다. 용산 아이파크몰점과 신촌점은 각 공간 특성에 맞춘 그래픽 중심의 호딩을 선보일 예정이다. CHAGEE(차지)는 이번 호딩 공개와 함께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호딩 벽면의 QR 코드를 스캔해 브랜드 관련 간단한 퀴즈에 참여하면, 미니 앱 가입을 통해 정식 오픈 이후 사용할 수 있는 5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CHAGEE(차지)의 대표 메뉴인 ‘BO·YA 자스민 밀크티’ 또는 ‘피치 우롱 밀크티’에 적용되며, 매장 오픈 이후 일정 기간 동안 강남 플래그십, 용산 아이파크몰점, 신촌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디딤’ 공화춘, 주요 쇼핑몰 입점! 공격적 확장 중화요리맛집인‘공화춘’이 백화점 입점을 확정 지으며 매장 확대에 나선다. 공화춘과 프랜차이즈 업무협약을 맺은 디딤은 본격적인 매장 확대에 돌입한 가운데지난 4월인천 송도점과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을 오픈했다. 특히, '공화춘'의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은 월 평균 1억 5천만원 안팎의 매출을 기록하며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아 눈길을 끌었으며, 최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신촌점, 판교점과 롯데백화점 부천 중동점 입점도 확정되어 9월 중으로 오픈 할 예정이다. 디딤은 공화춘이 100년의 전통을 가진 브랜드인 만큼 메뉴의 맛과 품질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직영점 형태로만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백화점, 쇼핑몰 등 다양한 상권 매장에 3년 내 100개의 오픈을 목표로 잡고 계획중이라고 말했다. 디딤 관계자는 “현재 공화춘이 백화점 외에도 곧 선보일 서초 다이닝포레스트와 부천역사 내에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며 “공화춘을 1000억 매출의 단일 브랜드로 키운다는 비전을 갖고 매장을 확대해 나갈 생각이다”고 말했다. bhc치킨, 사이드 메뉴의 뜨거운 돌풍 이어갈 ‘뿌링핫도그’ 출시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