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의 장류 전문 브랜드 ‘청정원 순창’이 안성재 셰프와 함께한 브랜드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한국의 장(醬)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며 전 세계인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청정원 순창은 우리 장 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환기하고자 이번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대한민국 장맛의 중심지인 순창의 정통성을 토대로, 전 세계가 즐기는 진정한 한국의 맛이 곧 ‘청정원 순창’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지난해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해 제작된 다큐멘터리 ‘전통 잇-다 : 전 인생 통으로 잇다’에서 순창 지역의 고추장 장인 4인을 조명하며 장 담그기 문화의 가치를 전달했던 안성재 셰프가 이번 캠페인에도 다시 참여했다. ‘모수 서울’ 오너 셰프이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활약해 온 그는, 이번 캠페인에서 청정원 순창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맡았다. 이번 광고 캠페인 영상은 '대한민국 장맛의 중심'을 키메시지로, 전통 장 담그기 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청정원 순창의 기술력과 진정성을 안성재 셰프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트로트가 대중적이고 트렌디한 장르로 급부상한 가운데 미스터트롯 출신들이 식품광고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미스터트롯 출신들이 광고모델로 선정된 배경에는 이른바 '찐팬'들의 활약이 크다. 임영웅은 팬들 덕에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의 얼굴이 됐다. 임영웅이 매일유업의 바리스타룰스를 잘 마시는 것을 알게된 팬들이 매일유업에 ‘임영웅을 모델로 선발해달라’고 요청했으며 바리스타룰스를 ‘영웅커피’라 칭하며 자발적인 구매활동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받아들인 매일유업은 지난 4월, 모델 발탁 및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이제 나만 믿어요’의 피아노버전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헌정하기도 했다. 지난 13일에는 전라북도 고창 상하농원에서 이 주최한 임영웅X바리스타룰스 1:1 랜선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번 랜선 팬미팅은 지난 2개월 간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모한 고객 중 당첨된 10인과 함께 진행됐다.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판매된 바리스타룰스는 10만여 개, 인스타그램 응모 건수는 3500여 개에 달한다. 매일유업은 팬미팅 실황을 유튜브 라이브로 생중계했다. 팬미팅 실황은 매일유업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