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이 눈 건강을 새로운 이너뷰티 영역으로 확장하며 건강기능식품 ‘탱글리 포 아이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탱글리(TANGLY)’ 시리즈의 신규 아이템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쉽게 피로해지는 눈을 일상 속 루틴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탱글리 포 아이즈’의 핵심 성분인 차즈기추출물은 눈 피로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다. TCCS 시스템을 통해 씨앗 단계부터 관리된 100% 국내산 차즈기 생 잎을 5,000% 농축해 추출한 프리미엄 원료를 적용했다. 또한 눈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황반 색소 밀도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리골드꽃추출물을 1일 섭취 기준 최대 함량으로 담았다. 여기에 비타민 A와 비타민 E를 함께 배합해 야맹증 개선, 안구 건조 완화, 눈 세포 항산화까지 고려한 복합 포뮬러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세븐베리 농축분말, 구기자추출분말, 빌베리열매추출분말, 결명자 등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원료를 더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제품은 개별 PTP 포장 방식을 적용해 위생성과 휴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최근 들어 눈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부쩍 늘었다. 전 연령을 통틀어 TV, PC,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이용시간이 폭발적으로 증가함과 동시에, 미세먼지나 황사 등 눈 건강을 저해하는 환경에 노출돼 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와 한국리서치, 인테이지헬스케어가 지난 4월 공동 개최한 ‘한·일 건강관련 마케팅 세미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20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70%가 넘는 응답자가 눈 건조함과 피로함, 침침함, 흐림 증상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남성보다는 여성이, 20~30대보다는 40대 이상 연령대에서 눈 건강에 대한 우려를 크게 드러냈다. 눈의 기능은 개인차가 있지만 20대부터 서서히 노화가 진행돼 40대에 이르면 눈이 나빠진 것을 자각할 정도로 조절력이 크게 감소한다. 앞서 고령화를 겪은 일본에서도 여론조사 결과 50대 이상 절반가량이 가장 걱정되는 증상으로 노안을 꼽기도 했다. 노화가 시작되기 전부터 세심하게 관리해야 하는 눈 건강.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눈 건강관리에 도움 되는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한다. ◇ 비타민A비타민A는 눈의 간상세포에서 단백질인 옵신과 결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