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달 15일 초복을 앞두고 직장인 조모(34)씨는 올해 복달임을 집에서 간편식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조 씨는 "외식 삼계탕 한 그릇에 1만 8000원을 넘다 보니 부담스럽다"며 "그렇다고 혼자 살면서 재료를 모두 사다 끓이기도 번거로워 간편식을 알아보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외식 물가 부담이 이어지면서 조 씨처럼 집에서 간편하게 보양식을 즐기려는 '홈보양족'이 늘고 있다. 직접 재료를 구입해 조리하거나 즉석 삼계탕·백숙 등 가정간편식(HMR)을 활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식품·유통업계도 초복 수요 잡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문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전통시장에서 삼계탕 4인분 재료를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은 총 3만5260원으로 조사됐다. 영계, 수삼, 찹쌀, 마늘, 밤, 대파, 육수용 약재 등 7개 품목을 기준으로 한 가격이다. 이를 1인분으로 환산하면 8800원 수준이다. 올해 삼계탕 재료비는 2022년 3만1340원과 비교하면 12.5% 올랐지만, 지난해 3만6260원보다는 2.8% 하락했다. 영계와 수삼, 밤, 대파, 육수용 약재는 지난해와 같은 가격을 유지했고, 마늘도 보합세를 보였다. 찹쌀 가격은 지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프리미엄 간편식‘쌍화삼계탕’과 선물세트인‘쌍화삼계탕 보양세트(2개입)’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국산 닭을 사용한 쌍화삼계탕은 인삼·대추 등 부재료에 당귀·닭발 육수를 더해 깊은 맛을 살렸으며, 작약, 당귀, 감초 등 9가지 원료를 추출한 쌍화농축액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쌍화삼계탕으로 가정에서 건강하고 간편하게 무더위를 나기를 기원한다”며,“농협은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고품질 건강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오세진)와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강동구 관내 25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축산물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나눔축산운동본부와 농협목우촌은 강동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25곳에 1,000만원 상당의 인기 캐릭터 제품 ▲티니핑 치즈비엔나 ▲티니핑 치즈플랑크 ▲프라임 샌드위치햄 등을 전달했다. 안병우 상임공동대표(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축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 치킨 또래오래는 모바일 RPG 게임 ‘그놈은 드래곤’과 손잡고 배달앱 요기요에서 콜라보 세트 출시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 세트는 ▲열정MAX세트(오곡후라이드) ▲꿀맛MAX세트(단짠치킨) ▲행복MAX세트(갈반핫반)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세트에는 콜라 1.25L와 ‘그놈은 드래곤’ 포토카드 쿠폰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콜라보 세트 구매자 중 요기요 앱 이용자는 선착순으로 한정판 아크릴 스탠드를, 또래오래 앱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한정판 키캡 키링을 받을 수 있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또래오래를 사랑해주신 고객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농협은 다양한 콘텐츠·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또래오래를 더욱 친근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27일 서울 강동구 농협서울지역 본부에서‘M 카페’ 정식 오픈 행사를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M 카페’는 우유(Milk), 축산물(Meat), 일상 속 한 끼(Meal)의 가치를 담은 농협목우촌의 카페 브랜드다. 지난 4월 가오픈한 직영 1호점에서는 국산 우유와 축산물을 활용한 ‘이천 쌀 크림 라떼’, ‘목우촌 크리스피 핫도그’ 등을 선보이고 있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M 카페는 목우촌의 신선한 원료를 활용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이는 공간”이라며, “농협목우촌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메뉴 개발과 가맹점 확대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26일 서울시 마포구 ‘인사이터 홈‘에서 또래오래 공식 서포터즈 ‘또래오래즈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SNS를 운영하며 또래오래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및 소비자 15명으로 구성된 또래오래즈 4기는 약 3개월간 또래오래의 다양한 메뉴를 시식하며,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의견 제안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농협목우촌 조명관 전무이사는 “또래오래즈 4기가 소비자와 또래오래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협목우촌은 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지털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SAMG엔터의 대표 캐릭터 ‘캐치! 티니핑’과 콜라보한 ‘티니핑 치즈 비엔나 소시지’와 ‘티니핑 치즈 프랑크 소시지’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나트륨은 대폭 낮추고, 보존료·중점제·산화방지제를 넣지 않은 ‘3無 첨가’ 제품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최근 어린이 식품 시장의 소비자는 맛뿐만 아니라 성분과 영양까지 꼼꼼히 살피는 추세”라며 “농협은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목우촌과 또래오래 이벤트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원CC를 방문한 골프 팬들은 농협목우촌이 준비한 신제품 ‘티니핑 치즈프랑크’와 ‘생생육포’ 2종(블랙페퍼맛·마라맛)을 시식하고, 또래오래 ‘통살치킨&카사바칩’을 맛봤다. 또한 ‘목우촌몰’에 신규 가입한 고객은 ‘위글위글 협업 피크닉 매트&뚝심 세트’, ‘뚝심’, ‘생생육포’ 등의 행운이 주어지는 경품 이벤트에 참여했다.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골프 팬들에게 목우촌과 또래오래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협목우촌은 스포츠·문화행사와 연계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이 '보수적 조직'이라는 기존 이미지를 벗고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페, 펫푸드, 주류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MZ세대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동시에 가공·유통·소비를 아우르는 식품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기존 농산물 유통 중심 사업 모델로는 수익성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계열사를 앞세운 ‘소비재 기업화’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단순한 외형 확장을 넘어 1인 가구 증가와 소비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농협 경제사업은 농산물 유통과 판매를 중심으로 운영되지만 가격 통제와 공익 기능 수행이라는 이중 구조 속에서 수익을 내기 어려운 구조다. 생산자 보호를 위한 가격 지지와 유통 안정 역할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특성상 시장 논리만으로 움직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여기에 비료·사료·물류비 상승 등 원가 부담이 확대되면서 유통 마진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경제사업 전반이 구조적 적자 상태에 놓이며, 기존 사업만으로는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농업 생산 기반 역시 흔들리고 있다. 농가 고령화와 인구 감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Mart에 ‘농협목우촌 삼계탕’을 첫 수출하며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농협목우촌 삼계탕은 100% 국산 닭고기 등 엄선된 원료를 사용하며, 건강과 간편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글로벌 소비 트렌드에 최적화돼 미국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출은 필리핀, 일본 등 세계 각국에 수출해 온 농협목우촌의 수출 역사상 단일 품목으로 역대 최대 물량을 기록하며 미국 시장 내 K-푸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농협목우촌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별 소비 트렌드 맞춤 제품 개발 ▲글로벌 식품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공장 인증 확대 ▲현지 유통채널 다변화 등 단계적 수출 확대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명관 농협목우촌 전무이사는 “이번 미국 수출은 농협목우촌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한 결과”라며, “현지 맞춤형 마케팅과 품목 다양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