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분사장 강민경)는 국산 돼지고기 ‘한돈’을 테마로 한 봄맞이 축제 ‘꿀돈피크닉 in 안성팜랜드’의 마지막 행사가 11~12일 양일간 진행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한돈 마스코트 포토존 ▲미니게임·로드미션 ▲한돈 탑 쌓기 ▲한돈 공예 체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현장 방문객을 위한 한돈 생삼겹살 1,000팩 등 다양한 경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안성팜랜드 강민경 분사장은 “계절의 여왕 봄을 맞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안성팜랜드는 다양한 체험형 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의 프리미엄 키즈녹용 브랜드 ‘천녹 그로잉 키즈’가 우리 아이 밥태기 극복을 위한 ‘완밥송 챌린지’ 캠페인을 5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완밥송 챌린지’는 밥태기를 겪고 있는 자녀와 함께 ‘완밥송’에 맞춰 율동을 따라 추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챌린지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완밥송’은 아이들이 식사 시간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노래로, 중독성 있는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가 특징이다. ‘밥태기’는 ‘밥’과 ‘권태기’를 결합한 용어로, 어린아이가 밥에 흥미를 잃고 먹는 양이 줄거나 편식이 심해지는 시기를 의미한다. 정관장은 부모들의 ‘밥태기’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아이와 함께 즐겁고 자연스럽게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챌린지 참여자 중 당첨자에게는 천녹 그로잉 키즈 1년치 이용권, 키즈 풀빌라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 원을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정관장 공식 인스타그램(@kgc_official_)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를 오는 13일까지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 7일 BBQ에 따르면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는 닭다리살에 양념을 입혀 구워내는 형태로, 한입 크기의 닭다리살과 밀떡을 함께 구성했고, 자체 개발한 춘천식 닭갈비 소스를 사용했으며, 단맛과 매운맛의 균형을 맞춰 자극을 줄이면서도 대중적인 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조리 시 고구마, 양배추, 파 등 채소를 추가하면 보다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남은 양념에 밥이나 면을 더해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먹을 수 있고, 냉동 보관을 통해 봄맞이 캠핑이나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은 물론, 집에서도 필요 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BBQ 관계자는 “기존 치킨 중심 메뉴에서 확장해 다양한 형태로 닭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며 “집에서나 야외에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이 오는 30일까지 장류와 드레싱 등 저당·저칼로리 제품군을 최대 49% 할인가에 선보이는 ‘저당·저칼로리 소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식단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당류와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집밥족’을 중심으로 저당·저칼로리 소스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건강하면서도 요리의 완성도를 쉽게 높일 수 있는 저당·저칼로리 소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먼저, 청정원의 다양한 저당 제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묶음팩 세트를 선보인다. 저당 현미 고추장과 저당 맛간장, 저당 비빔면 소스, 저당 차돌된장 찌개양념으로 구성된 ‘저당 장류 묶음팩’은 정상가 대비 49%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알룰로스와 저당 장류, 저당 굴소스 등을 함께 구성한 실속형 세트도 마련했다. 또, 취향에 따라 원하는 제품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알룰로스 2종 세트(오리지널, 시럽용) ▲저당 드레싱 세트(발사믹, 오리엔탈, 참깨)는 물론, 일반 마요네즈 대비 칼로리와 지방을 절반 이상 낮춘 ‘하프 칼로리 마요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정부안보다 약 6000억 원 증액해 의결했다. 다만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둘러싼 여야 간 공방이 이어지며 향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국회 농해수위(위원장 어기구)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수정 의결했다. 이번 추경안은 중동 정세 불안과 고유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리스크에 대응해 농어가 경영 안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 대비 약 6000억 원이 증액되며 직접 지원 성격의 예산이 대폭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시설농가 면세유 보조금 1300억 원과 무기질비료 가격 보조 160억 원이 증액됐다. 여기에 농사용 전기요금 차액 보전 671억 8100만 원과 도축장 전기요금 특별지원 400억 원이 신규 반영됐다. 수산 분야 역시 지원이 확대됐다. 수산정책자금 금리 인하에 따른 이차보전 325억 1000만 원, 어업인 면세경유 보조금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쌀가공식품협회(이하 협회)는 국내 쌀가공식품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 식음료 전시회(MIFB) 한국관 참가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6일 협회에 따르면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Kuala Lumpur Convention Centre, KLCC)에서 개최되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 식음료 전시회에 10부스 규모의 한국관을 조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관에서는 떡류, 주류·음료, 가공밥류, 면류, 쌀과자류, 곡물가공류 등 국내 제조시설에서 생산된 다양한 쌀가공식품을 전시·홍보하고,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주요 식품·유통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한다. 협회는 말레이시아에서 쌀가공식품의 브랜드 인지도와 바이어 접점을 한층 넓히고, 동남아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며, 총 10개사를 선정해 한국관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며, 참가기업에는 업체별 약 900만원 상당이 지원된다. 참가기업 신청은 중소기업 해외전시포털을 통해 진행되며, 수출컨소시엄 참여기업 평가 기준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최종 10개사를 선정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중동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주사기·주사침 등 필수 의료기기 수급 점검에 나섰다. 생산 현장 방문과 업계 간담회를 통해 원자재 확보부터 인허가 개선까지 대응 방안을 모색하며 선제적 공급망 관리에 착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함께 6일 주사기·주사침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제조업체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주사기 제조시설을 직접 방문해 생산 상황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현장에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를 비롯해 주사기·주사침 제조업체 4곳과 포장재 업체 1곳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업체별 생산 및 수급 현황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수급 애로 ▲생산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업계는 특히 원자재 수급 불안 가능성에 대비한 안정적 공급망 확보와 함께, 대체 원자재 사용 시 인허가 심사 절차의 신속한 처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원가 상승을 반영한 적정 수가 산정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공동으로 의료기기인 주사기, 주사침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주사기, 주사침 제조업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사기,주사침 제조업체별 생산 및 수급 현황, 중동전쟁으로 인한 현장 애로사항 청취, 생산 및 수급 확대를 위한 건의사항 및 협력방안 모색 등에 대해 논의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기 위해 정부가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에 나선다. 전국 유통채널과 지역축제, 민간 플랫폼을 총동원한 ‘동행축제’를 통해 할인·관광·문화 요소를 결합한 민생경제 회복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된다. 6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에 따르면 중동발 소비심리 하락에 선제 대응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4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동행축제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개최해 온 대한민국 대표 소비촉진 캠페인으로 전국적인 소비분위기 확산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해 온 가운데 이번에는 200개 판매채널과 3만 3천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참여하여 할인행사 등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소비 활성화를 위해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한 홍보·판촉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우선 지역에서 사고 즐기며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소비축제로 추진하는데, 광주 서구 양동통맥축제, 부산 북구 밀 페스티벌 등 전국 50개 지역축제에서 로컬기업 제품 판매전과 구매영수증 인증 이벤트, 마술 공연, 버스킹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혜택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축산물 이력 조작과 원산지 둔갑 등 부정 유통이 대거 적발됐다. 정부가 5개 기관 합동 점검에서 103건의 위반 사례를 확인하며, 축산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상시 단속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방정부, 축산물품질평가원, 농림축산검역본부 5개 관계기관이 참여해 축산물이력제 표시사항 등에 대해 3주간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축산물이력제 62건, 원산지 38건, 식품표시 2건, 축산물위생 1건 등 총 10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사례는 식육판매업체에서 돼지고기 이력번호를 표시하지 않고 보관하거나 이력번호를 거짓으로 표시하여 소고기의 DNA 동일성 검사 결과 불일치로 판정된 경우, 미국산 소고기의 원산지를 미표시하거나 국내산 소고기로 거짓표시하는 경우, 진열된 축산물의 소비기한을 표시하지 않은 경우 등으로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해당 법령에 따라 지자체, 농관원, 검역본부에서 형사입건, 영업정지, 시정명령,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부과하게 된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축산물 등급이나 원산지를 속이기 위해 이력번호를 거짓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