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한우가 다시 한번 미식의 꽃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심사위원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한우 마늘갈비구이는 한우만이 지닌 깊은 풍미를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한우의 미식적 가치를 알리고자 가정에서도 손쉽게 한우 갈비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화제의 레시피를 30일 소개했다.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가 된 한우 마늘갈비구이는 한국적인 재료의 조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으로 알싸한 마늘을 참기름에 볶아 단맛을 끌어올린 뒤 구운 한우 갈비에 곁들여, 마늘이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식용유와 식초를 넣어 볶은 채 썬 무에 곶감과 고춧가루를 버무려 만든 개성식 무나물을 함께 곁들이면 더욱 개성 있는 한 끼 식사가 완성된다. 한우 갈비구이는 조리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 요리 초보자도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다. 갈비에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한 뒤 팬에 넓게 올려 구워주고, 불을 줄여 마늘이나 간장 베이스의 간단한 양념을 더해 마무리하면 되고, 갈비 본연의 깊은 육향에 익숙한 양념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베이커리부터 떡까지 인기 상품을 모아 컬리에서만 만나는 맛있는 간식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2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가전에서는 과자와 유제품, 커피·차 등 50여 개 상품을 최대 10% 할인 판매하며, 컬리온리 상품을 중심으로 겨울철 집콕족을 위한 간식부터 설 선물세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컬리온리 중 쫀득한 식빵에 트러플 향과 오징어 먹물 맛을 더한 도제식빵 트러플 식빵과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좋은 그녀의 빵공장 소금빵, 오베이글 쌀로 만든 담백한 베이글 등을 컬리는 제안했으며, 겨울철 국민 간식 호빵을 찾는다면 삼립 말차우유크림호빵을 추천했다. 또한 국산 밤을 사용해 은은한 닷맛을 담은 해아람 담백한 공주밤 설기, 큰행복 제주 구움찰떡 등도 함께 구성했으며, 스페셜티 커피 본연의 향미를 살린 ‘센터커피’ 스페셜티 인스턴트 커피 세트와 함께 하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설 선물 특가 상품으로는 바삭하면서도 묵직한 타르트지 속을 진한 크림으로 채운 르까도드마비 타르트 퍼블벌룬과 그래인스 쿠키 트레비앙 세트, 군산 이성당 샌드웨이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1월 동안 치킨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패밀리(가맹점주)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함께 만든 치킨 1,000마리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 패밀리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경기도 내 지역돌봄센터와 어르신 복지센터,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에 나눔을 실천했다. BBQ의 착한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치킨대학이라는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조리 재능기부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BBQ 관계자는 “공채 신입사원들이 교육 과정에서부터 BBQ의 나눔 철학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이번 기부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치킨대학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상생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상생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2026년 첫 번째 ‘31데이’를 진행한다. ‘31데이’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숫자 ‘31’을 활용한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프로모션으로, 31일이 있는 달마다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31일 매장에서 패밀리(26,000원) 사이즈를 구매하면 하프갤론(31,500원)사이즈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30일까지 해피오더, 배라앱, 또는 카카오톡 예약하기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예약 고객은 31데이 행사 당일 매장에서 제품을 편리하게 픽업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31데이’ 수익금의 3.1%를 기부하는 ‘핑크드림’ 캠페인을 올해도 지속한다. 2024년 자립준비청년 31명 지원, 2025년 어린이를 위한 놀이 정원 ‘핑크드림가든’ 조성 등 나눔을 실천해 온 배스킨라빈스는 2026년에도 캠페인의 취지를 잇는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2026년에도 이어지는 ‘31데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풍성한 혜택과 함께 배스킨라빈스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스쿠찌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인기 캐릭터 ‘에스더버니’와 협업한 하트 모양 무스 케이크 2종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에스더버니는 한국계 미국인 일러스트레이터 에스더 김이 탄생시킨 핑크빛의 러블리한 토끼 캐릭터다. 파스쿠찌가 선보인 시즌 케이크는 하트 모양 디자인이 돋보이는 ‘초코하트무스’와 ‘피치화이트초코무스’ 2종이다. 초코하트무스는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초코칩이 들어간 화이트 초코칩 크림을 샌드하고, 다크 초코 무스로 감싸 깊고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렸다. 피치화이트초코무스는 화이트 시트 위에 라즈베리 리치 쥬레와 복숭아 콤포트를 더한 뒤 뒤 화이트 초코 무스로 마무리해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완성했다. 사전 예약은 2월 5일까지 해피오더 앱을 통해 가능하며,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약 제품은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신청 시 지정한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파스쿠찌는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에스더버니 미니미 키링’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굿즈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2월 1일부터 파스쿠찌 전 제품 구매 시 8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에스더버니 특유의 사랑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가 전국 곳곳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열고 소비자를 만난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프리미엄 가나와 함께 나만의 취향을 완성하는 주간인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여개 지역 점포와 함께 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신만의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공간과 협업해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브랜드 지향점을 색다르게 알릴 계획이다. 각 공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가나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취향위크의 거점인 성수동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 기간 바이닐 성수 내부는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공간과, 가나 오브제 및 조형물을 활용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은 30일 반려동물을 찾기 위한 전단지 등을 일정 기간 옥외광고물 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옥외광고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유실 사례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유실·유기동물 구조 건수는 106,824건으로, 3년 연속 10만 마리를 넘겼다. 이런 상황에서 유실 반려동물에 대한 전단지·현수막 개시는 반려가구에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뽑힌다. 문제는 반려동물 유실 전단지·현수막 등이 규제 대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것이다. 현행법상 표시·설치 기간 30일 이내의 비영리 목적 전단지 등은 지자체의 허가 대상이 아니다. 하지만 반려동물 찾기 전단지는 비영리 목적이 전단지 등에 포함되지 않아 지자체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각 지자체 조례나 현장 집행 기준에 따라 반려동물 찾기 전단지가 불법 광고물로 간주돼 철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지역 주민의 제보와 목격은 유실 반려동물을 찾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하지만 유실 반려동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혹한기 취약계층 종합 구호활동에 난방 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혹한기 재난위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약자, 어린이 등 혹한기 취약계층 대상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 텐트 약 4,000매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주, 천안, 논산, 김해, 남양주, 경기 광주, 서울 등 각 지역 재난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이번 난방 용품 후원은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종합구호활동의 일환으로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마련됐다. 종합구호활동에는 후원 물품 전달을 포함해 정서 지원, 건강 상태 등 재난취약계층을 점검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총 3억 원의 후원금 중 일부 금액은 지난 8월에 개최된 RCY 전국캠프에 지원됐고, 이번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물품 전달에도 후원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고 계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급 한우 선물세트부터 가성비 높은 미국산 소고기, 육포 등 다양한 육류 제품을 엄선한 ‘2026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먼저, 명절 때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미트프로젝트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LA 꽃갈비세트(1.8㎏)’를 선보인다. 갈비 부위 중 마블링이 가장 풍부해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즙이 특징인 6·7·8번 꽃갈비만 선별했고, 미국산 원육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만 사용했다. 여기에 국산 과일을 넣어 만든 ‘청정원 LA 갈비양념’을 함께 증정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품격 갈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24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바삭 통 육포 프리미엄 세트’는 제품 구성부터 고급스러운 패키지까지 한층 업그레이드해 준비했다. 고기를 오랜 시간 자연 건조하는 몽골리안 방식으로 열풍 건조해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제품으로, ‘오리지널’과 ‘매콤한맛’ 각 6팩씩 총 12팩으로 구성을 확대했다. 또, 미트프로젝트의 철저한 맛 평가 과정을 거쳐 선별한 매운치즈소스, 매운살사소스 등 디핑소스 2종을 함께 증정한다. 지난해 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식품은 국산콩 중 가장 높은 등급의 ‘특등급 국산콩’을 활용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특등급 국산콩 두유(190㎖X16입/23,980원)’와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40g/2,980원)’ 2종(오리지널, 감자)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들은 지난해 출시해 흥행에 성공한 ‘특등급 국산콩물’에 이은 또 다른 야심작이다. 특등급 국산콩만으로 콩 본연의 깊은 맛을 극대화한 콩물은 출시 한 달여 만인 7월 중순에 이미 누적 판매량 50만 병을 넘었고, 여름 성수기가 지나서도 꾸준히 판매되며 12월 기준으로 100만 병을 돌파했다. 올해도 풀무원은 여름철에 맞춰 콩물 제품 확산을 준비하고 있으며, 추가로 신제품 출시까지 앞두고 있다. 풀무원은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며 1등급보다도 높은 특등급 [원료만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두유와 스낵으로 좋은 원료를 고집하는 소비자를 잡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등급 국산콩 두유’는 특등급 국산콩에서 식이섬유를 함유한 콩비지를 걸러내지 않고 통째로 갈아 원액 두유를 96.37% 함유한 프리미엄 전두유 제품이다. 콩을 갈 때 필요로 하는 수분 외에 후첨으로 물을 넣는 절차를 생략해 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