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의 ‘존중 캠페인 – 일상 사이사이의 존중’ 편이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광고주협의회와 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소비자가 뽑은 광고상’은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상으로, 1993년 제정됐다.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대상홀딩스는 ‘존중 캠페인’으로 디지털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존중’의 메시지를 녹여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파하고,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존중 캠페인 – 일상 사이사이의 존중’ 편에는 가족, 친구, 이웃과 마주하는 일상 속에서 서로 다른 마음과 선택이 마주하는 ‘사이’의 순간들을 다양하게 그려냈다. 설거지와 요리 사이, 먹고 싶은 마음과 사진을 남기고 싶은 마음 사이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존중의 의미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존중이 일상에 스며들면 감사함이 넘치는 세상이 될 수 있다는 캠페인 메시지도 담아냈다.
소비자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실제로 대상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해당 캠페인 영상은 조회수 2천만 회를 넘어섰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광고’, ‘이런 광고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위로를 받는 기분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의 댓글도 이어졌다.
어호경 대상홀딩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상에서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과를 얻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존중’을 지속 가능한 브랜드 자산으로 이어가기 위해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