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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역 HACCP제도 활성화 간담회

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원(원장 석희진)은 지난 17일 영남지원 대구테크노파크에서 HACCP간담회를 개최해 축산물의 축종.업종별로 대표 및 실무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는 간담회로 각 농장, 유통 및 가공업체에서 총 12명의 대표와 HACCP팀장이 참석해 HACCP제도 정착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농장 관계자는 HACCP 제도 정착에 대한 기준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심사시 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사육규모별로 비용 지원을 차등화하는 방안 등에 관한 협조를 요청했다.


유통 및 가공업 관계자는 HACCP 우수운영업체에 대한 견학기회 제공, 소규모업체에 대한 교육 확대, 컨설팅업체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 실시, 영남지역 업체간담회 정례화 및 각 업종별(식판, 식포, 식가)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 제공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영남지원장은 축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Farm to Table'의 HACCP시스템 연계를 위해서도 농장과 가공, 유통단계까지의 실현과 정착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농장.가공.유통분야의 HACCP담당자들에게 HACCP제도가 올바르게 정착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축산물 HACCP기준원은 간담회 개최를 정례화해 보다 가까이에서 농장, 가공 및 유통관계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축산물HACCP 제도의 발전과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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