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뷰티 브랜드 오브제(OBgE)의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이 출시 1년 만에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선스틱 카테고리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는 오브제의 대표 제품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이 올리브영과 무신사 등에서의 판매 호조로 출시 1년 만에 120만 개 이상 판매됐다고 17일 밝혔다.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은 오브제의 대표 제품으로, 유분 흡착 파우더가 함유되어 오일 컨트롤에 특화되었기 때문에 ‘기름종이 선스틱’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우고 있다. 선스틱 본연의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번들거리지 않고 산뜻한 제형을 가져 피부 유분량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남성 피부 특성에 맞춘 설계로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 케어에도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휴대성과 간편한 사용성 역시 갖추고 있어 꾸준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지난 2025년 4월 10일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많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주요 뷰티 플랫폼인 올리브영 맨즈케어 부문과 무신사 선케어 부문에서는 각각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출시 1년 만에 120만 개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 명실상부한 선스틱 부문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오브제는 최근 새로운 액티브 라인 선스틱 제품인 ‘액티브 스웨트프루프 선스틱’을 선보이기도 했다. 액티브 스웨트프루프 선스틱은 유분은 물론 땀에도 버틸 수 있게 설계된 아웃도어 맞춤형 선스틱으로, 활동적인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자외선 차단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오브제는 앞으로 액티브 스웨트프루프 선스틱 등 땀과 움직임이 많은 야외활동에도 효과적으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액티브 라인 제품군을 강화하며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을 통해 획득한 선스틱 분야 리딩 브랜드의 위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기존의 선스틱이 단기간 내 높은 성과를 보인 만큼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주변 환경에 관계없이 간편한 선케어를 제공하는 ‘대표 선케어 브랜드’가 되겠다는 것이다.
오브제 관계자는 “뛰어난 효과 덕에 ’기름종이 선스틱’으로도 불리던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이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선스틱 제품 라인 확장을 통해 ‘선케어 전문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