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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메가박스와 손잡고 ‘복음자리 딸기 메뉴’ 4종 출시

대상×메가박스 두 번째 협업… 딸기잼·딸기청 활용 스페셜 메뉴
팝콘·음료 구성… 전국 42개 지점서 한정 판매·출시 기념 이벤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이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와의 두 번째 협업으로 ‘복음자리 스페셜 딸기 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대상은 국내에서 단독으로 유통 중인 글로벌 땅콩버터 브랜드 ‘스키피®(SKIPPY®)’의 대표 제품을 활용한 ‘스키피 땅콩버터 팝콘’을 메가박스와 함께 출시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두 번째 협업으로 ‘복음자리’ 대표 제품의 매력을 제대로 살린 스페셜 메뉴 4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이번 스페셜 메뉴는 대상그룹 계열사 대상다이브스의 과채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의 딸기잼과 딸기청 제품을 활용한 ‘복음자리 딸기맛 팝콘’과 ‘진심의 딸기 음료’ 3종 등 총 4종이다.

 

먼저, ‘복음자리 딸기맛 팝콘’은 신선한 국산 딸기로 만든 ‘복음자리’ 딸기잼을 팝콘 시즈닝으로 구현해 메가박스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카라멜 팝콘과 결합한 제품이다. 고소하고 달콤한 카라멜 팝콘에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딸기 시즈닝이 어우러져 이색적이면서도 매력적인 팝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복음자리’의 대표 딸기청 제품인 ‘진심의 딸기’를 활용한 음료 메뉴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진심의 딸기’는 국산 딸기 과육 함량이 79% 이상인 제품으로, 음료나 디저트 등에 딸기 본연의 진하고 달콤한 맛을 더해준다. ‘진심의 딸기 음료’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진심의 딸기 라떼’, 상큼함과 청량함이 돋보이는 ‘진심의 딸기 소다’, 시원하면서도 진한 맛의 ‘진심의 딸기 쉐이크’ 등 3종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복음자리 딸기맛 팝콘’과 ‘진심의 딸기 음료 2종'으로 구성된 ‘복음자리 팝콘 콤보 세트’ 구입 시 할인 혜택과 함께 ‘복음자리 바로 짜먹는 딸기잼’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 스페셜 딸기 메뉴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복음자리 딸기잼(500g)’을 제공한다.

 

이번 ‘복음자리 스페셜 딸기 메뉴 4종’은 9일부터 전국 메가박스 42개 지점에서 판매하며, 자세한 판매 지점 및 이벤트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상환 대상 서울외식3지점장은 “지난해 메가박스와의 협업으로 선보인 ‘스키피 땅콩버터 팝콘’의 흥행에 힘입어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의 매력을 제대로 살린 색다른 딸기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상그룹의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들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곳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