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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FC서울과 3년 연속 파트너십…‘한돈 스카이펍’ 운영

경기장 내 ‘한돈+맥주’ 돈맥 푸드존·패밀리데이로 K리그 팬과 소통 강화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한돈자조금이 K리그 인기 구단 FC서울과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 경기장 내에서는 한돈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펍’과 돈맥 푸드존, 다양한 팬 이벤트를 통해한돈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접점을 넓혀간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대표이사 여은주)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3년 연속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돈자조금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장을 찾는 K리그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FC서울은 지난 2024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50만 1,091명을 기록하며 K리그 최초로 ‘단일 시즌 50만 관중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이는 평균 관중 수 2만 7,838명에 해당하며,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더불어, 2024 K리그 전체 시청률 1위, 한 경기 평균 티켓 및 상품 판매 1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한돈자조금은 이러한 FC서울의 흥행 성과에 발맞춰, 경기장 내·외부에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 캠페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우선, 지난해 전좌석 1순위 매진으로 인기를 입증한 ‘한돈 스카이펍’은 올해도 200석 규모로 운영되며, 한돈 수육, 한돈 탕수육 등으로 구성한 ‘돈맥(한돈+맥주)’을 통해 영양 만점 한돈 요리와 함께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맛뿐만 아니라 열띤 응원에 필요할 에너지까지 채워줄 돈맥은 스포츠 먹거리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며, 한돈 소비 촉진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20일 3만여 명의 관중이 몰린 FC서울 홈 경기에서 진행된 ‘한돈 패밀리데이’를 올해도 개최하며(시즌 내 1경기 예정), 경기 중 하프타임 전광판 이벤트, 한돈 상품권 증정 등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한돈과 FC서울을 사랑하는 관중에게 끊임없는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FC서울의 간판선수 린가드, 기성용, 문선민 등을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도 함께 제작하고, 한돈자조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돈과 FC서울을 잇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을 통해 마케팅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노력한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3년 연속 FC서울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K리그 팬들에게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가까이에서 한돈의 가치를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한계 없는 능력, 국산돼지 한돈’과 연계한 마케팅 사업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 FC서울과의 협업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와의 연계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한돈을 더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