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펄세스의 ‘제로윗 스테비아 커피믹스’가 출시 약 3년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억 잔을 돌파했다. 국내 최초로 스테비아를 사용한 커피믹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온라인몰과 대형마트를 통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펄세스는 국내 최초로 스테비아 커피믹스를 출시한 원조 브랜드로서 건강한 커피 문화를 선도해왔다. 스테비아 커피믹스는 남미 산간에서 자생하는 스테비아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아’를 사용하여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로 슈거를 선호하는 현대인의 입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국내 커피믹스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지난 2021년 10월 첫 출시한 펄세스의 ‘제로윗 스테비아 커피믹스’는 출시 2년 만에 누적 1억 잔을 돌파했으며, 올해 3월을 기점으로 누적 판매량 2억 잔의 위업까지 달성했다. 이는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재구매율을 반영하는 수치이며, 특히 국내 최초 스테비아 커피믹스로서 브랜드 신뢰도와 제품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볼 수 있다.
펄세스는 2억 잔 판매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사의 공식 온라인몰인 펄세스몰에서는 제로윗 커피믹스류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서도 단독 기획팩 출시, 팝업 부스 등으로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펄세스는 스테비아 커피믹스의 성공을 바탕으로 스테비아를 활용한 제품군을 다양하게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국내 최초 스테비아 커피믹스 브랜드로서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간다는 목표다.
양승철 펄세스 대표는 “제로윗 스테비아 커피믹스가 2억 잔 판매를 달성한 것은 소비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 덕분”이라며, “국내 최초로 스테비아 커피믹스를 선보인 원조 브랜드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더 많은 소비자들이 맛있게 즐기면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