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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노르웨이 연어 봄 캠페인 전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신뢰할 수 있는 노르웨이 원산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노르웨이 연어의 우수성을 알리는 노르웨이 연어 봄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노르웨이 연어가 믿을 수 있고 활용도 좋은 식재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8일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의 소비자 트래킹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소비자의 75%는 연어 구매 시 노르웨이 원산지를 선호하고 이는 노르웨이 연어가 수출되는 전 세계 국가 중 가장 높은 선호도이다. 또한 어종별 원산지 인지도 조사에서 한국 응답자의 72%가 연어의 대표 원산지로 노르웨이를 선택한 바 있다.

 

2025년 노르웨이 연어 봄 캠페인은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라는 핵심 컨셉을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에는 제품과 배너 홍보물을 통해 차갑고 청정한 노르웨이 바다의 전경과 함께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를 보장하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 인증마크를 알린다. 50년이 넘은 노르웨이의 연어 양식 역사를 비롯해 노르웨이 연어의 우수성을 만드는 바다 환경과 첨단 관리법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지식 채널 및 뉴미디어와의 협업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노르웨이 연어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이 함께 모여 노르웨이 연어를 활용하는 다양한 영감을 공유하는 ‘노르웨이 연어 러버‘ 서포터즈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의 한국 매니저 잉에뵤르그 요르달은 “더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차갑고 청정한 노르웨이 바다에서 온 노르웨이 연어를 더욱 신뢰하고 자신에게 맞는 소비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기획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온오프라인 채널을 다각도로 활용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캠페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이를 위해 국내 수산물 파트너사들과 협력하여 노르웨이 원산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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