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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한돈 뒷심 스토리 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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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의 뒷심 발휘를 응원하기 위해 진행된 ‘한돈 뒷심 스토리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돈자조금은 ‘당신의 뒷심 스토리를 들려주세요’라는 주제로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1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했다. 국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성료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495명이 참여했으며, 한돈자조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한돈상 2명, 뒷심상 3명, 스토리상 4명을 선정했다.
 

‘한돈 뒷심 스토리 공모전’ 영예의 대상에는 커리어와 육아 병행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뒷심을 발휘해 많은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 ‘젊은 엄마’의 스토리가 선정되었다. 한돈상에는 칠전팔기 공모전 도전기와 코로나로 사업이 어려워진 아버지의 뒷심을 응원하는 아들의 스토리가 뽑혔으며, 이 외에도 다이어트 성공기를 비롯해 재취업 도전, 암 투병 극복, 월남전 참전기 등 다양한 뒷심 발휘 스토리들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수상자 10명에게는 총 500만원 상당의 상품과 함께 상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본선에 이르지 못했으나 공모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100명에게는 참여응원상을 수여하며, 110명의 공모전 수상자 전원에게는 내달 출시될 ‘한돈 뒷심 선물세트 패키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돈 뒷심 스토리 공모전’을 통해 대한민국 뒷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11세 최연소 참가자부터 81세 최고령 참가자까지 응모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참가했다. 그 중에서도 MZ세대인 30대(29%)와 20대(26%)가 특히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이들은 주로 가정, 취업, 학업 등과 관련된 순간에 뒷심을 발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모된 뒷심 스토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키워드는 ‘힘’, ‘포기’와 같이 뒷심과 관련된 키워드들이었다. 주제별로는 결혼, 육아, 출산 등을 포함해 가족을 위해서 뒷심을 발휘한 스토리들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직장과 직업 관련,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있었던 뒷심 발휘 스토리들이 출품됐다.


참여자들의 70%가 뒷심 발휘에 힘이 됐던 음식으로 고기를 언급했으며, 그 중에서도 ‘삼겹살’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뒷심이 필요할 때 힘이 됐던 말들로 ‘힘내!’, ‘괜찮아’ 등을 꼽으며 같은 격려와 응원의 말들이 특히 많은 힘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이번 ‘한돈 뒷심 스토리 공모전’에 보내주신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한돈자조금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한돈 농가와 대한민국 국민들의 뒷심 발휘를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이번 ‘한돈 뒷심 스토리 공모전’에 응모된 국민들의 뒷심 스토리를 기반으로 다음달 초 한돈 뒷심 선물세트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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