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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법륜스님, 지리산 곶감 판매로 불우이웃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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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불교진흥원,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일환 온정 베풀어 전액 기부

[푸드투데이 = 김성옥기자]한국문화불교진흥원(해광사) 법륜 스님과 청허스님, 혜선스님, 홍보대사 가수 박승희(불이야)가 함께  우리농산물 지리산 옥종 곶감 500여 상자를 판매 홍보해 수익금을 불우한이웃들에게 기부했다.

법륜스님은 우수농수산물을 매년 신도들에게 판매해 수익금을 해마다 어려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용주사 주지 지묵스님은 "경남 하동군 옥종면과 마을주민들과 신도분들이 정성으로 농사한 감을 공기좋고 물 좋은 청정지역 지리산 자락에서 전통방식으로 정성스레 깎아 말려만든 곶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곶감은 비타민 C와 A가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종합 비타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타닌 성분이 있어 모세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고, 설사가 심할 때 먹으면 설사가 멎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또한, 숙취해소와 동맥경화, 고혈압, 이뇨작용, 피로회복, 정력강화, 만성 기관지, 감기 예방등 만병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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