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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TV] 김춘진 aT 사장, 강릉초당두부 방문..."국산 콩 안정적 공급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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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홍성욱 기자]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장은 지난 2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강릉초당두부를 방문해 국산 '콩'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 지원을 약속했다. 

 


김 사장은 이날 강릉초당두부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국산 콩의 판로확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최선윤 강릉초당두부 대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그는 애로사항도 청취하고 정부 차원에서 기업을 적극 지원해나겠다고 했다. 


지난 1983년 설립된 ‘초당두부협동공장’에서는 지하 100m 이하에서 끌어 올린 청정한 해수와 국산 콩을 사용해 양질의 두부를 만들어 내고 있다. 

 


최 대표는 김 사장에게 국산 콩의 수급불안정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고,  aT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국산콩 계약재배 지원사업'과 관련해 계약재배 대상에서 산지농협이 제외된 데 따른 애로사항을 전했다.


이에 김 사장은 "문제점이 있으면 농림부·기재부 그리고 많은 정책 당국자들과 함께 논의해서 보다 좋은 두부를 만드는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사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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