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0 (일)

지역소식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설 맞이 직거래장터’ 개장



[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설명절을 맞아 수원시, 화성시와 협업해 '2018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35개 판매부스에서 경기도의 우수한 농특산물 180여 개 품목을 시중가 대비 최대 4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또 명절 성수품 및 다양한 과일류, 축산류, 곡류, 야채류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행사기간 우리 고유의 전통 떡메치기, 절구치기, 다육식물 화분만들기 등의 행사도 펼쳐진다.

장터는 화성시와 수원시 두 곳에서 각기 다른 날 진행된다.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 광장에서 열리는 장은 26일과 27일, 수원시 장안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장은 30일과 31일 각 이틀간 열린다.

직거래 특성상 시중가격보다 저렴해 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해 장안구청 광장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서는 준비한 물건이 조기에 소진되는 등 대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우리 농특산물의 소비촉진과 최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거래장터를 연중 활성화 해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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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잘못된 자세가 유발하는 허리굽음증...원인부터 증상 치료까지
하루 중에 어떤 자세가 많을까? 아마 앉아있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을 것이다. 그런데 앉아 있는 자세가 다 다르고 바른자세로 앉아 있는 경우는 드문 것 같다. 바른자세로 책을 보거나 컴퓨터 작억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 무엇인가 바르지 않은 자세로 앉아 있는 경우가 많다. 다리를 꼬고 앉거나 한쪽으로 삐닥하게 앉거나 고개를 앞으로 쭉 빼고 앉거나 천차만별이다. 그중에 안 좋은 자세는 컴퓨터, 게임, 노트북을 하면서 고개를 빼고 작업을 하는 것이다. 거북목과 같이 허리가 뒤로 나오는 것이다. 바로 허리가 굽는 허리굽음증이다. 그렇다면 허리굽음증은 무엇인가? 말그대로 허리가 굽은 것이다. 그런데 허리가 굽는것도 두가지이다. 하나는 몸의 전방으로 많이 굽어지는 것으로 요추전만증을 말한다. 다른 하나는 허리가 뒤로 굽어서 등굽음증과 같은 방향으로 굽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요추가 앞으로 굽어지는 요추전만증의 증세로 오는 경우가 많고 다음으로는 일자허리로서 요추부의 앞으로 전만되는 것이 줄어들면서 일자로 되는 것이다. 요추굽음증은 요추가 일자허리를 넘어서 요추후만증을 말하는 것이다. 목으로 말한다면 일자목을 넘어서 D형목, 거북목을 말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요추굽음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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