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신상품

<푸드투데이's pick> 오뚜기 '바사삭 야끼교자' '딤섬 샤오롱바오', 대상 청정원 '미역귀미역'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 간편하게 즐기는 '바사삭 야끼교자' '딤섬 샤오롱바오'  만두 출시


오뚜기가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바사삭 야끼교자’ 2종과 ‘딤섬 샤오롱바오’ 3종을 출시했다. 

‘바사삭 야끼교자’는 바삭하고 촉촉한 교자만두로 물과 기름 없이 후라이펜에 올려 바로 조리하는 간편한 만두다. 후라이팬에 가지런히 올려 뚜껑을 덮고 조리하면 바닥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일본식 야끼교자가 완성된다. 
   
오뚜기 당면으로 만든 ‘바사삭 잡채 야끼교자’ 도 함께 출시돼 다양한 맛의 야끼교자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딤섬 샤오롱바오'는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의 만두피에 고기, 불오징어, 새우가 가득 들어간 만두로 반찬이나 간식, 안주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소규격 제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적당한 양으로 출시 됐다. 포장지를 뜯지 않고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2분 40초만 조리하면 촉촉하게 쪄진 딤섬 샤오롱바오를 맛볼 수 있다. 
   
올해 1월 출시된 ‘매콤한 불오징어 군만두’는 매콤한 불오징어의 화끈한 매운맛과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만두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샤오롱바오 3종과 야끼교자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과 다양한 맛의 오뚜기 만두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상 청정원, ‘미역귀미역’ 출시

대상 청정원이 부드러운 미역의 식감과 깊은 맛이 살아있는 ‘미역귀미역’을 출시했다.

미역귀는 미역 뿌리 바로 윗부분의 씨앗주머니로 바다의 영양과 맛을 가득 담은 자연식품이다. 그동안 미역의 부산물로 여겨져 식재료로 잘 활용하지 않았으나, 최근 신진대사와 해독작용에 도움을 주는 후코이단, 알긴산 등을 비롯해 각종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건강식 재료로 알려지며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상 청정원 ‘미역귀미역’은 전남 고흥군 청정해역에서 자란 미역잎과 미역귀를 정성껏 손질해 함께 담아낸 제품이다. 미역귀 고유의 바다 향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가장 맛있는 8:2(미역잎 80%, 미역귀 20%) 비율로 섞어 담았다. ‘미역귀미역’을 활용해 요리하면 고흥산 미역 특유의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식감과 미역귀에서 우러나는 깊고 진한 국물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특히 1회 사용시 4~5인분 요리가 가능한 20g으로 소포장 출시해 사용과 보관, 취식이 편리하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발표한 ‘2017 미역 소비행태’에 따르면 자른미역, 생미역, 가닥미역, 실미역 중 자른미역의 선호도가 4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대상㈜ 청정원 ‘미역귀미역’은 자른 미역과 더불어 미역귀 또한 간편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도록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담았다.

수산물이력제를 도입해 원료부터 제품까지 철저한 이력 관리로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해양수산부가 운영하는 수산물이력제는 어장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 수산물의 이력정보를 기록, 관리해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수산물을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미역귀미역’에 부착돼있는 식별번호를 통해, 제품 생산업체 및 과정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대상 청정원 ‘미역귀미역’은 20g에 1350원, 80g(20g 4개입)에 4990원이며 홈플러스 등 가까운 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대상 마케팅본부 이상민 팀장은 “대상㈜은 해조류검사센터 운영, 수산물이력제 도입 등 해조류의 품질제고를 위해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품질이 뛰어난 청정원 ‘미역귀미역’으로 간편하게 바다의 깊고 진한 맛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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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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