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남 서천군 관리지역내 AI 의심축 발생

전화 예찰중 신고가 접수, 정밀조사 의뢰

충청남도 서천군(군수 나소열)은 지난 27일 서천 가창오리 폐사축 관련 관리지역(10km내) 가축위생연구소 예찰 중 가금류농가에서 AI 의심축이 발생 했다고 28일 밝혔다.

충남검역본부 부여지소는 전화예찰중 신고가 접수되어 확인한 결과 서천군 서천읍 인근 농가에서 오리, 닭 등 17수를 사육 하였고 사료섭취 감소, 산란저하율이 저하된 상황이였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가에 예방차원 살처분을 실시하고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고 주변에 대한 방역대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농가 반경 500m 이내에 4개 농가 46수의 가금류를 사육 중이며 고병원성 AI로 확정된 가창오리 폐사체 발견된 금강하구로 부터 약 8km지점 위치해 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농협, 소비자 편의성 제고한 세척수삼 신규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최근 코로나19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좋고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척수삼 상품을 신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농협 세척수삼은 식재예정지부터 수확 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 인삼농협이 수삼전용 세척기로 흙을 제거하여 공급하는 것으로, 소비자가 흙을 세척하는 작업을 생략할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소단량(150g)으로 구성돼 있어 1~2인 가구에게도 적합하다. 신규출시에 따라 농협은 세척수삼 홍보를 위해 29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세척수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소비촉진 행사에는 인삼농협 조합장과 농협경제지주 상무, 인삼특작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소비촉진 퍼포먼스, 수삼주먹밥·수삼쉐이크·수삼슬라이스 등 수삼 간편요리 시식과 함께 요리 레시피를 고객들에게 나눠줬다. 세척수삼은 29일부터 농협하나로마트 양재, 수원, 창동, 고양, 성남, 용산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행사에 참석한 농협경제지주 임관빈 상무는 “이번에 출시한 세척수삼이 최근 코로나19로 면역력이 중요할 때 국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상품으로 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