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말레이시아 대표 헬스앤뷰티(H&B) 스토어인 '왓슨스(Watsons)'에 공식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에 나섰다. 왓슨스는 아시아 최대 H&B 드럭스토어로,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80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티젠은 현재까지 600여 개 왓슨스 매장에 제품 입점을 완료하고, 향후 전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에 티젠이 말레이시아 왓슨스 매장에 선보인 제품은 콤부차 2종과 애사비 총 3종이다. '콤부차 시칠리아 핑크레몬'은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레몬의 상큼함에 레드비트의 핑크빛까지 더한 프리미엄 레몬 콤부차로 스틱 1개에 비타민C 하루 권장량 100㎎을 모두 담았다. 티젠의 첫 분말 스틱형 콤부차 플레이버로 가장 오랫동안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콤부차 레몬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콤부차 샤인머스캣'은 국내산 샤인머스캣 과즙 분말을 첨가해 청량감을 극대화했다. 두 제품 모두 당류 0g에, 칼로리는 1스틱당 15kcal로 낮으며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도 함유하고 있다. 콤부차와 함께 히트 상품인 '티젠 애플사이다비니거'도 말레이시아 소비자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하이뮨 프로틴 밸런의 신규 TVC 광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TVC는 6년 째 하이뮨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장민호와 함께한 네 번째 광고로, 지난 2023년 이후, 2년 만에 공개하는 신규 영상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장민호가 하이뮨을 섭취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하이뮨으로 온 국민이 건강해지는 소리’를 표현한 중독성 있는 CM송과 함께 일상 속 하이뮨이 필요한 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장민호는 특유의 유쾌하고 위트 있는 모습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보는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시장 판매율’, ‘브랜드 파워’ 등 단백질 보충제 각종 지표에서 1위를 차지한 하이뮨의 성과를 보여주며, 대체 불가능한 단백질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각인시켰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지난 2020년 출시 이후, 하이뮨은 일동후디스만의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1등 단백질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며 “이번 TVC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가 하이뮨을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고전했다. 한편, 하이뮨은 누적 매출 6,000억원을 달성하며 브랜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사(대표 최낙현) 숙취해소 브랜드 상쾌환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푸드 2025’에 참가해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서울푸드’는 국내외 식품산업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과 업계 트렌드 및 인사이트 공유를 위해 매년 열리는 국제식품전시회로, 올해는 52개국에서 1,600여개사가 참여한다. 상쾌환은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잠재고객 발굴을 위해 이번 전시회에 처음 참가했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숙취해소 효과와 제품 안전성을 비롯해 다양한 제형과 맛, 편리한 휴대성과 섭취 방식 등 상쾌환만의 강점을 내세워 해외 판로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상쾌환은 행사에 앞서 국내 식품∙무역기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주요 국가의 수입처를 사전 초청하는 한편, 기존 고객과의 유대 강화에 나선다. 특히 일본 등 주요 거래처를 대상으로 현지 유통 전략 및 판매 아이디어를 논의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상쾌환은 일본 편의점 ‘로손’과 종합 할인점 ‘돈키호테’를 비롯해 미국, 중국, 태국, 호주 등 10여개국에 진출해 있다. 특히 로손 입점을 시작으로 국가별 대형 유통사 입점과 제휴를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