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굽네몰(대표 홍경호)이 크리스피 닭가슴살 콘치즈바사삭을 출시하고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12일 밝혔다. 크리스피 닭가슴살은 굽네의 특제 바사삭 파우더를 입힌 통 닭가슴살을 기름 없이 오븐에 두 번 구운 제품으로 팩당 최대 24g의 단백질을 함유했으며, 110g의 넉넉한 중량으로 한 팩만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으며, 크리스피 닭가슴살 콘치즈바사삭은 옥수수와 체다치즈를 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단짠 콘치즈 맛을 구현했고, 쌀과 현미 크런치를 더해 바삭한 식감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 팩당 22g의 단백질을 함유했으며, 기존 제품 대비 염도를 낮춰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다. 바삭한 식감과 중독적인 감칠맛으로 일상 속 한 끼 식사부터 간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에어프라이어로 15분간 조리 시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더욱 즐길 수 있다. 굽네몰은 12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크리스피 닭가슴살 콘치즈바사삭을 선출시하며, 행사 기간 할인 쿠폰 적용 시 ‘콘치즈바사삭’ 10팩을 최대 61% 할인된 17,900원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사조대림이 쌀쌀해지는 가을철을 맞아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어묵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림선 바로먹는 어묵면’ 신제품 ‘가쓰오우동’과 ‘나가사끼짬뽕’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철을 맞아 따뜻한 국물 요리에 대한 선호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해 기획됐다. 지난 7월 시원하게 즐기는 '쯔유냉소바'와 '들기름비빔면'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따뜻한 국물 메뉴 2종을 추가해 계절과 취향에 따라 어묵면을 골라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넓혔다. ‘대림선 바로먹는 어묵면’은 밀가루 면 대신 면 형태로 만든 어묵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어묵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으며, 어묵면에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밀가루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한다. ‘대림선 바로먹는 어묵면 가쓰오우동’은 진하게 우려낸 가쓰오부시로 깊고 감칠맛 나는 국물을 구현했다. 우동소스와 우동 건더기 후레이크에 가쓰오부시 토핑을 함께 구성해 풍미를 더했다. ‘대림선 바로먹는 어묵면 나가사끼짬뽕’은 해물과 돈사골 육수가 어우러져 시원한 감칠맛과 칼칼한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나가사끼짬뽕 소스에 야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가 관계사인 넥스트키친을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일 공시했다. 컬리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컬리 신주와 넥스트키친 주식을 교환하는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추진되며, 교환비율은 넥스트키친 1대 컬리 6.6이다. 보통주 33만 4,926주를 신규 발행할 예정인 컬리는 기존 보유 중인 넥스트키친 지분 46.4%과 주식교환을 통해 잔여 지분 전량을 확보하게 되며, 12월 7일 이후 넥스트키친은 컬리의 완전자회사로 존속된다. 컬리는 이번 넥스트키친 자회사 편입을 통해 간편식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으로 가정간편식과 레스토랑간편식의 기획부터 개발, 유통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해 고품질 간편식의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미국 등 해외 시장 대상으로 K-푸드 수출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넥스트키친과의 지배구조 및 운영체계를 정비해 한층 높은 투명성과 경영 시너지도 도모할 방침이다. 가정간편식(HMR) 및 레스토랑간편식(RMR) 기획,개발 전문 기업인 넥스트키친은 자회사 편입 완료 후 컬리 상품마케팅총괄(CCO) 최재훈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최재훈 넥스트키친 신임 대표는 “넥스트키친은 탁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건강한 식생활과 간편식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죽(단호박죽·통단팥죽)’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혈당 관리와 체중조절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낮춘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선보였다. 이에 오뚜기는 통상 일반 죽 제품 대비 당류와 열량이 높은 편인 단호박죽과 통단팥죽을 저당 제품으로 개발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라이트앤조이 저당죽’은 저당으로 부담은 낮추면서도 단호박과 팥 본연의 달콤함은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저당 단호박죽’은 단호박과 늙은 호박 함량을 높여 호박의 단맛을 살렸으며, ‘저당 통단팥죽’은 통단팥과 밤 함량을 높여 팥죽 특유의 깊은 맛을 구현했다. 또한 시장 상위 3개 제품 평균 대비 ‘저당 단호박죽’은 당류를 54%, ‘저당 통단팥죽’은 48% 낮춰 당 걱정을 줄였다. 칼로리와 용량 부담도 덜었다. 1개당 열량은 ‘저당 단호박죽’은 120kcal, ‘저당 통단팥죽’은 190kcal로 설계해 가벼운 식사 대용이나 디저트로 즐기기 좋다. 또한 기존 용기죽보다 소용량으로 제작해 필요한 만큼 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을 선택할 때 ‘안전’과 ‘신뢰’가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철저한 품질 관리와 위생적인 생산 공정을 바탕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종합 식품기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체 브랜드 ‘바른결’을 앞세워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 HMR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에스케이디 에프엔에이치가 그 주인공이다. 에스케이디 에프엔에이치는 원료 선정부터 제조, 포장,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동화 설비를 기반으로 위생적인 생산 환경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 HACCP(해썹) 인증을 바탕으로 제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물학적·화학적·물리적 위해요소를 관리하고 있다. 원료 입고부터 최종 출하까지 이력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속검출기와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제조공정을 관리한다. 정기적인 미생물 검사와 임직원 대상 위생·안전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자체 한식 HMR 브랜드 ‘바른결’은 ‘정직한 한식, 일상의 식탁을 더 건강하게’를 브랜드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다. 정직한 제조과정과 익숙한 한식의 맛, 간편성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K-푸드가 중화권 시장에서 라면·과자 등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는 스포츠, 문화 이벤트를 활용한 체험형 마케팅과 온라인 구매를 연계한 수출 확대 전략을 본격화 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27일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시에서 열린 2026 중국 타이위안 전국마라톤대회에서 K-푸드 소비자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aT는 대회 출발지인 우이광장에 K-푸드 전용 홍보관을 마련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높은 마라톤 참가자와 현지 시민들에게 홍삼, 가정간편식(HMR), 이너뷰티 식품, 라면, 과자 등 제품을 선보였으며, 라면, 떡볶이 등 한국 대표 먹거리 시식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K-푸드를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벤트 룰렛과 즉석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홍보관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특히 단순 제품 전시에서 벗어나 방문객들이 직접 즐기며 K-푸드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현장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고 aT는 설명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국산 찰흑미를 사용한 소용량 잡곡밥 ‘식이섬유 플러스 흑미밥’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건강관리와 체중조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적정량 식사와 식이섬유 섭취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잡곡밥 가운데 흑미밥에 대한 선호도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다. 오뚜기는 이러한 시장 흐름을 반영해 130g 소용량 ‘식이섬유 플러스 흑미밥’을 선보였다. 올해 초 출시한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에 이은 후속 제품이다. ‘식이섬유 플러스’ 제품이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잡곡밥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식이섬유 플러스 흑미밥’을 추가로 선보였다. ‘식이섬유 플러스 흑미밥’은 국산 찰흑미를 12.3% 사용했으며, 찰흑미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쫀득한 식감이 백미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이번 신제품은 식이섬유 5.5g을 함유해 1일 섭취량 기준 22%를 130g 한 팩으로 가볍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첨가해 식후 혈당상승 억제와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조 과정에서도 품질과 식감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CL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식품(대표 천영훈)은 떡의 식감부터 양념까지 차별화한 ‘식감혁신 본격 떡볶이(2인/6,480원)’ 2종(쌀떡볶이 마포식, 밀떡볶이 선릉식)을 출시하고, 간편식 떡볶이 제품 혁신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식감혁신 본격 떡볶이’는 떡볶이의 핵심인 떡에 초점을 두고 식감을 차별화한 제품이다. 풀무원은 그간 대중적인 입맛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소스 기반의 간편식 떡볶이 제품을 선보이며 냉장떡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왔다. 최근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전국 유명 맛집을 찾으며 쫄깃하거나 말랑한 식감을 경험하는 것이 새로운 미식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풀무원도 이를 반영한 간편식 떡볶이를 개발했다. 신제품은 떡의 식감을 혁신하고 전문점같이 강렬한 풍미의 양념을 구현해 간편식 떡볶이의 품질을 올리는 데 집중했다. 떡의 식감을 차별화한 핵심은 특허 기술인 ‘이중 압출 공법’이다. 이는 고압으로 반죽을 두 차례 압출해 떡을 뽑아내는 기술로, 압출 과정에서 반죽 내부의 기공이 작게 균일해지면서 탄력 있는 구조가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떡은 스펀지처럼 폭신하고 찰기가 극대화되며 쉽게 굳지 않아 갓 뽑은 듯한 식감을 가지게 된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100%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신제품 ‘일품 떡갈비’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냉동 반찬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떡갈비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선보였다. ‘일품 떡갈비’는 자극적이지 않은 떡갈비의 맛을 살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정통 스타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갈비살, 뒷다리살 등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했으며, 특히 18mm의 두툼한 두께로 만들어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풍부한 육즙과 채즙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은은한 참기름향을 더해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조리 편의성도 높였다.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별도의 복잡한 과정 없이 집에서도 떡갈비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일품 떡갈비’는 떡갈비와 너비아니류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떡갈비 본연의 풍미를 정통 스타일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식재료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냄비요리' 시리즈 신제품 2종(△닭떡볶이 △부대찌개)을 출시했다. ‘냄비요리’는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라는 수식어에 맞게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냄비에 넣고 끓이면 외식·배달 전문점 수준의 요리가 완성되는 하림의 대표 가정 간편식 제품이다. △찜닭 △닭볶음탕 △곱도리탕 △돼지두루치기 △닭두루치기 △오리두루치기까지 6종을 한꺼번에 출시한 데 이어 2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배달 메뉴로 인기가 높은 떡볶이와 부대찌개에 하림의 노하우를 더해 외식 못지 않은 ‘집밥’의 선택지를 넓혔다. ‘냄비요리 즉석 닭떡볶이’는 하림이 선별한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와 양파·마늘·생강을 푹 고아 만든 비법 닭 육수로 깊은 감칠맛을 완성했다. 쫄깃한 쌀떡에 순살 닭고기, 양배추·대파·양파 등 각종 야채가 더해져 풍성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냄비요리 부대찌개’는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햄과 국내산 닭고기를 채운 켄터키 후랑크, 묵은지를 듬뿍 담았다. 사골과 멸치 육수를 10시간 끓여낸 후 고추장 없이 고춧가루로만 맛을 내어 깔끔하고 얼큰한 국물을 완성했다. ‘냄비요리’ 시리즈는 모두 ‘원팩’으로 포장재를 최소화해 쓰레기 부담을 덜었다. 또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