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조선대학교 글로벌학부 외국인 유학생 60여 명과 창업동아리 20여 명을 초청해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치킨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대학교는 글로컬대학30을 통한 기업채용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직무 역량를 높이기 위해 BBQ에서 요청하게 됐고, 참여한 학생들은 1박2일 동안 BBQ 그룹 소개, 글로벌 진출 전략과 현지 마케팅 및 현황 설명, 치킨대학 주요 시설 견학 및 참관, 조리 교육 프로그램 체험, 농가 귤체험 및 자연 손수건 염색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BBQ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을 포함해 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는 양념치킨, 극한왕갈비 치킨과 출시부터 인기몰이 중인 뿜치킹을 직접 조리하는 시간을 가졌고, 참가자들이 자신이 만든 치킨과 함께 BBQ 수제맥주를 함께 즐기는 치맥 타임을 진행하며 한국 특유의 식문화인 치맥 문화를 즐겼다. 또한 경기도 이천시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부래미 마을을 찾아 상고귤 수확 체험, 자연 손수건 염색 체험 등 농촌·전통문화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한국의 문화를 폭넓게 경험했다. 올해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경기도 이천 소재 치킨대학에서 육군 7군단 소속 전역 대상 장병 26명을 대상으로 치킨캠프를 진행하고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참여한 장병들은 육군 7군단 소속의 전역을 앞둔 상∙병장 26명으로 프랜차이즈산업에 관심이 있었던 인원 등을 대상으로 역사관 방문 등 치킨대학 시설 투어를 시작으로 BBQ 그룹 소개과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황금올리브 치킨을 직접 조리하는 현장 체험 시간을 가졌다. 치킨대학에서 운영하는 치킨캠프는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넓히고 외식 산업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20년간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이다. BBQ 관계자는 “전역 이후 취업과 창업 등에 관심이 있는 병사들이 이론 교육과 실습 과정 속에서 다양한 질의를 해주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여줘서 고마웠다”며 “오늘의 경험이 앞으로 있을 장병들의 전역 이후 진로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