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자회사인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 신임 대표이사로 임혜순 대표(부사장)를 선임하고, 브랜드별 전문경영 체제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는 각 브랜드의 경쟁력을 구조적으로 강화하고 책임경영 기반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그룹 차원의 거버넌스 고도화와 중장기 성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하기 위한 결정이다. 임혜순 신임 대표는 유니레버, 네슬레코리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코리아, SPC 배스킨라빈스, 투썸플레이스 등 글로벌 및 국내 주요 F&B 기업에서 약 25년간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 제품 혁신, 조직 운영을 이끌어온 전문 경영인이다. 특히 과거 아웃백 마케팅 총괄(CMO) 재직 당시 대표 메뉴인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개발·출시하고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해 단일 메뉴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으며, 브랜드 리포지셔닝과 통합 마케팅 전략을 통해 캐주얼 다이닝 부문 시장점유율 1위를 견인했다. 이후 SPC 배스킨라빈스에서 마케팅 총괄 및 사업운영 총괄, 투썸플레이스에서는 마케팅 총괄을 역임하면서, 제품 개발과 브랜드 전략 및 마케팅, 매장 실행, 조직 관리까지 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매드포갈릭, ‘크리미 옐로우 성게 오일 파스타’ 1만 개 판매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매드포갈릭이 올여름 신메뉴로 출시한 ‘크리미 옐로우 성게 오일 파스타’의 1만 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최상급 프리미엄 성게알을 사용한 리미티드 에디션 메뉴로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매드포갈릭은 지난 6월 여름철 식자재의 다채로운 색감을 모티브로 여름 신메뉴 6종을 출시한 바 있다. 그중에서도 바다향 가득한 성게소스와 재밌는 식감의 바다포도, 그리고 세모가사리가 슈림프와 어우러져 바다의 풍미를 극대화한 ‘크리미 옐로우 성게 오일 파스타’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1만 개 판매를 돌파한 것. 이를 기념하여 매드포갈릭은 최상급 프리미엄 성게알로 업그레이드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크리미 옐로우 성게 오일 파스타 리미티드 에디션은 세계 3대 생산지로 꼽히는 산타바바라의 최상급 보라 성게알을 사용해 황금빛 빛깔과 더불어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매일 아침 항공 운송을 통해 최고의 신선도를 유지하여 제공된다. 고객들은 해당 메뉴 선택 후 4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