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와 함께한 소규모 웰니스 러닝 기반 오프라인 행사 ‘2026 가뿐런’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에 관심 있는 소비자26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도심 러닝을 진행한 뒤, ‘롤리폴리꼬또’ 공간에서 ‘가뿐한끼’ 식사를 경험하고 이벤트 진행 후 마무리됐다. 특히 러닝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알려진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참여해 ‘가뿐한끼’를 재해석한 건강한 식사 메뉴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러닝 이후 건강한 식사 루틴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번 행사에 맞춰 한정 굿즈 역시 마련했다. 선을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현대미술가 다니엘 신 일러스트 작가와 협업한 모자로, 러닝 시 착용이 적합한 나일론 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 당일 참가자 전원이 해당 모자를 착용하고 러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건강한 일상을 시작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러닝과 식사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대표 정호석)이 운영하는 HCR(Harim Chicken Road) 투어가 누적 견학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산업 관광 명소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하림은 지난 1월 5일 기준으로 HCR 투어의 누적 방문객 수가 100,000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22년 엔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투어를 재개한 지 약 3년 만에 이룬 쾌거로,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는 닭고기의 생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쌓은 신뢰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HCR 투어 방문객 수는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본격 가동 첫해인 2022년 8,062명을 시작으로 2023년 18,203명, 2024년 30,366명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43,294명이 다녀가며 매년 자체 기록을 경신해 왔다. 2025년까지의 누적 견학객 99,925명에 이어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1월 5일자로 대망의 10만 명 고지를 밟게 되었다. 하림은 이번 10만 명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10만 명 달성 당일인 5일, 행운의 10만 번째 방문객이 포함된 일반인 가족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한 컬리푸드페스타 2025가 2만3,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2일 밝혔다. 연말을 맞아 홀리데이 테이블(Holiday Table) 콘셉트로 구현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40인용 식탁은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눈길을 끌었고, 관객들은 엄선한 160여 개 F&B 브랜드, 109개 파트너사가 함께했으며, 컬리는 컬리푸드페스타가 가족, 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국내 대표 미식 축제로 발돋움했다고 평가했다. 가장 인기있는 코너는 이연복, 정지선, 안유성, 김도윤 등 스타 셰프 12명의 요리 시연을 직접 볼 수 있는 쿠킹쇼였다. 관람객들은 셰프와 소통하며 현장에서 즉석에서 조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었으며, 정지선 셰프의 홍소육우육탕면과 이연복 셰프가 에어프라이어로 선보인 멘보샤는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쌀 도슨트와 테이스팅으로 나만의 쌀 취향을 찾아볼 수 있는 라이스 테이블 역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도제식빵은 스탬프를 찍어 크리스마스 카드를 완성한 고객들에게 산도와 미니 식빵을 제공했고, 그릭요거트 요즘(YOZM) 부스에서는 귀여운 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 1층에서 열리는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 참여해 고농도 두부 및 특등급 국산콩두유 등을 알린다. 컬리푸드페스타는 컬리가 제안하는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푸드 행사로 매년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컬리스마스(Merry Kurlysmas for All)’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올해 행사는 컬리가 제안하는 ‘홀리데이 테이블(Kurly's Holiday Table)'을 함께 즐기는 연말 만찬 콘셉트로 컬리가 엄선한 1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여 각자의 크리스마스 테이블을 선보인다. 풀무원은 메인 부스 운영 업체로 참여해 ‘풀무원두부, 고농도의 시대를 열다’의 콘셉트로 고농도 두부 미식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 부스는 풀무원의 그린 컬러톤을 중심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느낌을 연출했으며, 풀무원이 새로 선보일 고농도 두부와 특등급 국산콩두유를 소개하며 풀무원의 기술력과 차별성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먼저, 부스 방문객이 고농도 두부 미식 코스를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Appetizer–Main–De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식품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 첫 참여해 탱글·펄스랩·삼양1963 등 주요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컬리푸드페스타는 컬리가 제안하는 다채로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프라인 푸드 행사다.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올해 행사는 '컬리가 제안하는 홀리데이 만찬'을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삼양식품을 비롯해 108개 파트너사의 1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메인 부스 운영 업체로 참여하는 삼양식품은 ‘Bite the future’ 콘셉트 아래 차세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 브랜드 매거진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한 부스는 펄스랩과 탱글의 브랜드 컬러를 중심으로, 삼양식품의 이볼빙 오렌지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주목도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식을 제공한다. 식물성 단백질 스낵 '펄스랩', 프로틴 파스타 '탱글'을 비롯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돌파한 '삼양1963', 불닭 브랜드를 대표하는 '불닭소스' 등을 두루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SNS, 장바구니, 구매 인증, 에어볼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형 이벤트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5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IFC몰 노스아트리움에서 올해의 TOPS(30개사) 팝업스토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12월 중 개최 예정인 TOPS AWARDS 시상식의 사전 붐업(Boom-up) 행사로, TOPS 사업 3단계에 진출한 소상공인 30개사의 우수 제품을 선보여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TOPS 사업은 2025년 신규 사업으로, 분야별 최고 민간 플랫폼 10개사와 정부가 협업하여 발전 가능성이 높은 유망 브랜드 소상공인을 민간이 직접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며, 소상공인 3,000여개사를 단계별로 지원하며, 이 중 3단계에서는 최종 선정한 30개사를 대상으로 플랫폼사별 특별 기획전, 백화점·홈쇼핑 연계 지원, 피칭대회 등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분야별로 종합 6개사, 식품 12개사, 패션 6개사, 음식 3개사, 숙박 3개사 등 총 30개의 우수 브랜드 소상공인이 참여하며, 복합쇼핑몰 메인 로비에 조성되어 3일간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식품존(Arena Kitchen), 패션·뷰티존(Ar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부산의 대표 찜질스파인 ‘센텀 스파랜드’와 협업해 이색 체험 공간인 ‘오뚜기 라면랜드’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K-라면 문화를 스파랜드의 인기 체험 콘텐츠와 접목해, 내·외국인 방문객 모두에게 새로운 K-푸드&K-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뚜기 라면랜드’는 한국 여행에서 필수로 꼽히는 ‘찜질스파’과 ‘라면’ 조합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형 공간이다. 실제로 스파랜드 방문객 중 약 50%가 외국인일 만큼 부산을 찾는 관광객 사이에서 찜질스파 체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방문객들이 스파랜드에서 휴식을 즐긴 뒤 오뚜기의 다양한 라면을 직접 맛보며 한국식 라면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대표 라면 ‘진라면’을 비롯해 20여 종의 다양한 라면을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들은 스파랜드에서 휴식을 즐긴 뒤 다양한 오뚜기 라면을 직접 맛보며 K-라면 문화를 경험할 수 있으며, 공간 곳곳에서 브랜드 콘셉트를 체험하고 이를 SNS로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뚜기 라면랜드’는 11월 25일부터 운영 중이며, 상세 정보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된 2025 DODRAM FESTA : THE GRILLIST(2025 도드람 페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THE GRILLIST라는 콘셉트의 브랜드 체험형 축제로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됐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서울 강동 더리버몰에 팝업스토어를 진행했고, 온라인에서는 유튜버 협업 콘텐츠 공개, 할인 행사 및 경품 이벤트 등을 전개했다. 핵심 프로그램인 팝업스토어는 6일간 누적 방문객이 약 1만 6천여 명으로, 하루 평균 1,300명 이상이 방문했고, 마지막 날인 2일에는 5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며, 일일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했으며, 퍼즐 미션, 그릴링 미션, 매칭 미션으로 도드람을 직접 체험했고 그릴리스트 자격증 카드 발급과 커스텀 시즈닝 제작으로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완성했다. 또한 제품을 맛볼 수 있는 시식존에는 약 7천 5백여 명이 방문했고, 시식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5점을 기록했으며, 도드람은 소비자 평가 결과를 향후 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서울 강동 더리버몰(이케아)에 오픈한 2025 DODRAM FESTA THE GRILLIST(2025 도드람 페스타) 팝업스토어가 MZ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직접 굽고 즐기고 나누는 체험형 콘셉트로 입구 옆 대형 스크린에서는 도드람의 브랜드 영상과 페스타 현장 안내 영상이 상영돼 도드람의 브랜드 철학과 현장을 동시에 전달한다. 1층 입구에 배치된 도드람 캐릭터 도약이 풍선이 가장 먼저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참여자들은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나 유튜브 채널 구독 인증을 통해 체험을 시작했으며, 돼지고기 부위 퍼즐 맞추기, 고기 뒤집기, 도드람 브랜드·제품 맞추기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미션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고, 공간 전체가 재사용 가능한 모듈 구조로 구성돼 도드람의 ESG 가치 실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그릴리스트 자격증 카드를 발급받고, 나만의 조합으로 만든 커스텀 시즈닝을 증정받았으며, 그릴리스트 자격증에는 개별 발급 번호가 표시돼 내가 몇 번째 그릴리스트인지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2주간 서울 논현 영동시장에서 ‘처음처럼 논현 영동시장’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처음처럼으로 환승하세요’란 지하철역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팝업 스토어는 논현 영동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호기심을 갖고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하철 출입구 형태의 입구와 ‘처음처럼’의 주 원료인 암반수 체험 공간, 기념 촬영을 위한 처음처럼 대형 구조물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고객에게 간단한 질문을 통해 ‘부드러움 라인’, ‘100% 암반수 라인’, ‘정통 소주 라인’, ‘처음처럼 라인’과 같이 4가지 콘셉트로 묶여진 논현 영동시장 상권의 주요 맛집을 추천하는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이며, 지하철 역무원으로 분장한 행사 인원들이 ‘더 부드러워진 처음처럼으로 환승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뜨거운 여름이 지나가고 본격적인 소주 성수기로 접어드는 가을을 맞아 알코올 도수 16도로 리뉴얼한 ‘처음처럼’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팝업 스토어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처음처럼’은 다양한 상권에서 100% 암반수, 부드러운 목넘김 등 더 부드러워진 ‘처음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