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BBQ 앱을 중심으로 프리퀀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BBQ 앱에서 치킨 메뉴를 주문할 때마다 프리퀀치 1개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적립한 프리퀀치 개수에 따라 원하는 경품에 응모할 수 있으며, 경품은 총 800만원 상당 규모로 구성됐다. 프리퀀치 1개 적립 시에는 BBQ 금액권 5만원(40명), 놀이공원 이용권 2인권(10명), 올리브영 금액권 5만원(30명)에 응모할 수 있고, 2개 적립 시에는 살로몬 운동화(2명), 헬리녹스 테이블&의자 세트(1명)에 응모 가능하며, 프리퀀치 3개를 적립하면 플레이스테이션5(1명)에 응모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BBQ 앱을 통한 주문으로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적립된 프리퀀치는 원하는 경품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BBQ 관계자는 “치킨 주문과 동시에 다양한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리퀀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가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온기를 더하고 있다.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경기도 이천 소재 아동복지시설 ‘성애원’을 방문해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동들에게 치킨 80인분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BBQ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치킨릴레이’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이천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성애원을 찾아 약 30명의 사회복지사와 50여 명의 아동에게 치킨을 선물했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지난 2022년부터 이어져 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BB-Car(치킨조리시설을 탑재한 푸드트럭)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단체를 직접 찾아가 치킨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BBQ는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비롯해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팸치릴)과 착한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BBQ 관계자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과 아이들에게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를 오는 13일까지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 7일 BBQ에 따르면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는 닭다리살에 양념을 입혀 구워내는 형태로, 한입 크기의 닭다리살과 밀떡을 함께 구성했고, 자체 개발한 춘천식 닭갈비 소스를 사용했으며, 단맛과 매운맛의 균형을 맞춰 자극을 줄이면서도 대중적인 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조리 시 고구마, 양배추, 파 등 채소를 추가하면 보다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남은 양념에 밥이나 면을 더해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먹을 수 있고, 냉동 보관을 통해 봄맞이 캠핑이나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은 물론, 집에서도 필요 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BBQ 관계자는 “기존 치킨 중심 메뉴에서 확장해 다양한 형태로 닭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며 “집에서나 야외에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여해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브랜드별 창업 모델과 운영 방향을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 BBQ는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 업력과 전 세계 57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창업 모델을 제시하며,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상담과 상권 분석부터 매장 운영, 수익 구조 설계까지 창업 전반에 대한 다수 상담이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닭익는마을, 우쿠야, 올떡, 토리메로까지 패밀리 브랜드를 함께 선보이며 브랜드별 콘셉트와 운영 방식에 따라 다양한 창업 모델을 비교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전시회로, 다양한 외식·서비스 브랜드가 참여해 창업 정보와 시장 흐름을 공유하는 자리다. BBQ 관계자는 “최근 창업 시장이 단순한 아이템 선택보다 지속적인 운영 가능성을 중요하게 보는 흐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실제 창업 과정에 도움이 되는 상담을 제공하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4월 한달 간 자사앱을 이용 시 선착순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오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BBQ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매일 오후 5시 자사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선착순 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자사 앱에서 쿠폰을 받은 뒤 해당 쿠폰을 적용해 주문까지 완료해야 혜택이 적용되며, 하루 선착순 100명에게는 황금올리브 치킨을 1만원에 주문할 수 있는 1만3,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1,000명에게는 황금올리브치킨 반마리 증정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선착순 2,000명에게는 랜덤 치즈볼 5알 증정 쿠폰, 3,000명에게는 약 5,000원 상당 배달비 무료 쿠폰이 각각 지급된다. BBQ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BBQ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BBQ 앱을 중심으로 이벤트를 마련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원가 상승과 수급 불안 등 외부 환경 변화 속에서 패밀리와의 상생 강화를 위해 동행위원회를 열고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동행위원회 간담회에서는 패밀리의 안정적인 영업 환경 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 여파로 인해 상당 기간 불안함을 보이는 육계 가격 상승 기류의 원인과 수급 불안 여파에 대해 패밀리들에게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BBQ는 설명했다. 패밀리들의 영업활동에 필수적인 안정적 신선육 공급을 위해 결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매전략을 공유하고, 가격 상승분 일부를 본사가 부담해 공급 안정성을 유지하고 수급 불안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 제시됐다. 중동 지역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비닐 쇼핑백, 알루미늄 용기, 물류비 등 전반적인 원가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도 비용 상승 요인을 최대한 흡수하며 패밀리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신메뉴 출시 전략과 메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인&아웃 정책을 두고 패밀리들은 매장에서 체감하는 반응과 개선 필요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공유했다고 B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운영하고 있는 SNS인 스레드 계정 팔로워가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1만 명을 넘어서며, 월 조회수도 약 400만 회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BBQ 스레드 계정은 제품 홍보 중심의 기존 기업 SNS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공감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마케팅팀 막내 사원 콘셉트를 활용해 기업 계정 특유의 경직된 톤을 완화했으며, 일상 언어와 유머를 활용한 짧은 문장형 콘텐츠로 이용자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플랫폼 특성에 맞춘 짧은 문장형 콘텐츠는 이용자 참여를 이끌어내는 요소로 작용했으며, 맞춤법 지적 문화를 패러디한 황홀이 아니라 황올 콘텐츠는 게시 이후 조회수 65만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2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빅데이터 분석에서도 BBQ는 소통 및 커뮤니티 지수에서 압도적 점수를 받으며 치킨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 했고, 해당 투표는 별도의 쿠폰이나 광고 없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약 1,200명 이상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여줬다. 김태희 제너시스BBQ 그룹 글로벌브랜딩전략실 상무는 “스레드는 기업이 일방적으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케냐에 중학교를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BBQ는 지난 2018년부터 기금을 조성해 식수·식량·의료 지원 등 아프리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2026년 1월 척박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레텟 중학교를 건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아이러브아프리카는 국내 최초 아프리카 전문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아프리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활동으로 치킨 1마리당 본사와 패밀리가 각각 10원씩 총 2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지난 2018년부터 아프리카 지역에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케냐의 대부분 초등학교가 CBC 시스템(Competency Based Curriculum, 교육·인력개발 역량기반 교육 훈련체계)이 부족해 실험실, 실습실 및 교실 숫자 역시 부족했으나 이번 중학교 완공으로 충분한 실험, 실습이 가능하게 됐다고 BBQ는 설명했다. BBQ 관계자는 “윤홍근 회장의 모친인 서옥자 여사를 추모하고 생전에 강조하셨던 세상 모든 힘들고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새학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자사앱, 홈페이지에서 치킨 메뉴를 주문하면 BBQ 버라이어티팩을 증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해 연말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버라이어티팩 프로모션의 앵콜 행사로 학생과 학부모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메뉴 라인업을 강화했다. 버라이어티팩에는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를 비롯해 인기 사이드 메뉴인 떡볶이&롱김말이튀김, 랜덤치즈볼 10알, 모둠 감자튀김, 뿜치킹 콘립, 통새우 멘보샤로 구성된 6종의 혜택이 담겼다. 해당 프로모션은 자사앱 쿠폰함에 매일 자동 발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주문 1회당 쿠폰 1장씩 즉시 사용할 수 있다. BBQ 관계자는 "새학기 시즌을 맞이하여 가장 인기가 높았던 혜택을 모아 원하는 메뉴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BBQ앱과 연계하여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2024년 이후 2년간 2억2,000만원을 지원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활동으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명예의 전당에 승격됐다고 10일 밝혔다. BBQ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열린 2026년 명예의 전당 승격식에서 누적 기부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기준 1억 원 이상 기부 단체 자격으로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앞서 2024년 1월부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착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 이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치킨 나눔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5년 12월까지 2년 동안 총 2억2,000만원 규모의 기부가 이뤄졌다. BBQ의 이번 승격은 단발성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2014년부터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정 금액 이상 기부한 개인 및 기관을 대상으로 명예의 전당 등재가 이뤄지며, 재난 구호와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 조성에 기여한 단체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BBQ 관계자는 “치킨대학을 기반으로 진행해 온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