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들과 함께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입소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는 2,500명 이상 지원했으며, 서류전형과 인공지능(AI) 역량검사, 실무면접 등 엄정한 전형 과정을 거쳐 약 4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자들이 선발된 가운데 치킨대학에서 본격적인 공채 37기 신입사원 입문교육에 돌입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제너시스BBQ 그룹, 국내외 사업 이해를 바탕으로 운영, 점포개발, 물류, 구매, 마케팅 등 각 부서별 업무 교육과 함께 가맹사업법, 식품위생법 교육, 도계업체, 물류센터 현장 견학, 전 메뉴 오퍼레이션 및 조리 실습, 조별 과제·직무별 현장실습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입문교육을 수료한 신입사원들은 이후 각자의 전공과 역량에 맞춰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윤홍근 BBQ 회장은 입소식에서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30년간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원칙을 지키는 ‘BBQ DNA‘로 이를 극복해 왔고, 현재는 국내를 넘어 해외 57개국으로 사업을 확장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13일부터 2025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마케팅 △매장 운영 관리(SV) △메뉴 개발 △재무 △해외 운영 △IT 등 총 6개 분야다. 채용 규모는 총 두 자릿수로,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10월 13일부터 약 2주간 다이닝브랜즈그룹 공식 온라인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 정기 공채가 축소되고 계약직·경력직 위주의 채용이 늘어나며 청년 취업 환경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작년부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정례화하며 기존 경력 보유자가 아닌, 잠재력과 역량을 갖춘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와 안정적인 사회 진입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향후 3년간 매장 직원을 포함해 1,000여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들에게 외식산업 분야의 다양한 진로 기회를 소개하기 위해 전국 주요 대학에서 열리는 잡 페어(Job Fair)에 참여하는 등 청년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앞으로도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