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3종(△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을 출시했다.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맛과 식감을 더한 닭가슴살 제품이 대거 등장했으나, ‘진짜 불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움을 느꼈던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 눈길을 끈다. 하림의 '직화 닭가슴살'은 3가지 공법 끝에 탄생했다. 신선한 닭가슴살을 특제 양념에 12시간 동안 냉장 숙성해 양념이 속까지 깊게 밸 수 있도록 했으며, 오븐에 두 번 익히는 초벌 과정을 거쳐 수분 손실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직화구이 특유의 그윽한 향을 구현하기 위해 고온의 불로 직접 구워서 마무리하여, 한 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숯불향이 특징이다. 그릴 마크만 찍거나 향을 옅게 입힌 시중 제품들과 달리, 진짜 직화 공법으로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당(100g) 21~23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직화 닭가슴살'은 △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소금구이맛'은 짭조름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바베큐구이맛'은 직화구이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세브란스 A2프로틴’ 초콜릿·커피 2종을 출시하며 단백질 음료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연세유업은 ‘세브란스 A2’ 브랜드를 통해 A2단백원유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있다. A2단백원유는 유전형질 검사를 통해 A2단백질만 보유한 젖소를 판별하고, 국내 전용 목장에서 분리 집유한 원유이다. 연세유업은 A2우유를 시작으로 A2요거트, A2가공유 등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세브란스 A2프로틴’은 지난 2024년 출시한 RTD 단백질 음료다. 이번 신제품 2종 역시 고소하고 진한 A2단백원유를 담아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함과 비린 맛을 최소화하고, 목 넘김을 부드럽게 했다. ‘세브란스 A2프로틴 초콜릿’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진한 초콜릿 맛을 담았으며, ‘세브란스 A2프로틴 커피’는 깊은 에스프레소 라떼 맛을 깔끔하게 구현했다. 한 팩당 단백질 함량은 12g으로,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배합한 완전 단백질 제품이다. 저지방·저당으로 설계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고칼슘 및 고아연 기준을 충족해 영양을 더했다. 특히 체내 합성이 어려워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헬스케어는 ‘디자인밀’ 신제품으로 저당, 고단백 설계에 식이섬유 보충까지 고려한 영양 균형 맞춤 한 끼 식사 ‘저당고단백 통곡물한끼’ 2종(치킨브레스트, 타코시즈닝비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HQ(Health Quotient, 건강지능)’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개인의 건강 데이터와 영양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 경향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30세대를 중심으로 영양을 고려한 ‘당 관리 루틴’을 만들 수 있는 간편식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풀무원헬스케어는 저당뿐만 아니라 고단백, 식이섬유를 더해 영양 균형을 강화한 ‘저당고단백 통곡물한끼’를 선보였다. 디자인밀은 지난해 출시한 구독 식단 ‘디자인밀 저당고단백밀’에 이어 냉동 간편식까지 론칭, 당류 관리 설계 노하우를 통해 고객이 일상 속 당류 관리 식단을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제품 ‘저당고단백 통곡물한끼’는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설계된 저당 간편식이다. 여기에 단백질을 고단백 기준에 맞춰 풍부하게 담고, 식이섬유를 더해 고객이 바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당류 관리 루틴을 이어갈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