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이 고소함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두부를 선보이며 두부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풀무원식품은 고농도 콩물로 콩 본연의 고소함을 극대화해 30% 더 진한 ‘고농도 진한 두부’ 3종(진한 두부, 순두부, 연두부)과 20% 더 진한 ‘고농도 진한 다용도 두부’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두부의 본질인 ‘농도’에 집중해 맛과 향,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그동안 차별화된 제조 공법으로 프리미엄 두부 시장을 선도해 온 풀무원은 이번 농도 혁신을 통해 두부 시장에 새로운 소비 기준을 제시하며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의 핵심은 두부 맛을 좌우하는 본질인 콩물에 있다. 풀무원은 콩물을 만들 때 들어가는 콩의 비중을 대폭 늘려 기존 대비 30% 더 진한 고농도 콩물을 제조함으로써, 콩 본연의 고소한 맛과 영양을 한층 진하게 담아냈다. 여기에 정부가 고시한 농산물 품위 검사규격 중 가장 높은 ‘특등급’ 기준을 충족한 국산콩을 사용했다. 풀무원만의 독보적인 두부 제조 기술력을 더해 두부의 향과 식감을 한층 끌어올려 콩 본연의 풍미를 더욱 선명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주력 제품인 ‘고농도 진한 두부’(30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순두부 요리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하고,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순두부 간편식 ‘순두부짜박이’(1인/3980원)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풀무원은 순두부 카테고리에서도 소재 순두부 및 다양한 형태의 순두부 요리 라인업을 갖추고 이 카테고리를 리딩하고 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메뉴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순두부찌개 KIT를 비롯해 한끼몽글순두부, 순두부 치즈그라탕 등 요리 제품들을 지속해서 선보여 왔다. 이번 신제품 역시 다양한 순두부 요리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최근 SNS를 통해 ‘순두부 구이’, ‘순두부 라면’ 등 색다른 레시피의 순두부 요리들이 주목받으며 관련 니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기존에는 대부분 찌개를 끓이는 데 사용했던 순두부를 반찬이나 덮밥으로 활용하는 것. 풀무원은 이러한 트렌드에 주목해 밥에 비벼 먹는 새로운 메뉴 ‘순두부 짜박이’를 새롭게 준비했다. 신제품 ‘순두부짜박이’는 한 팩이 순두부, 소스, 건더기로 구성된 키트(KIT) 형태의 제품이다. 고소한 순두부에 감칠맛 나는 간장 또는 된장소스를 활용한 소스, 야채 건더기를 비비기만 하면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