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신제품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 2종(△블랙페퍼 △리얼갈릭)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날씨가 풀리면서 체력 및 체중 관리를 위해 고단백 저지방의 대명사 닭가슴살을 찾는 이들이 늘자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를 새롭게 선보이며 닭가슴살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는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 제품이다. 소금과 후추와 마늘, 파슬리 등 닭가슴살 본연의 담백한 풍미를 살려줄 양념을 더한 후 가열하지 않고, 영하 35℃ 이하에서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공법을 적용해 육즙 손실을 최소화했다. 맛은 두 가지. ‘블랙페퍼’는 소금과 후추, 파슬리로 양념해 향긋하면서 깔끔한 풍미가 특징이며, ‘리얼갈릭’은 국내산 마늘의 풍부한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보관과 조리도 편리하다. 개별급속동결되어 필요할 때 먹을 만큼만 꺼내서 조리하면 된다. 해동 없이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익히거나,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뒤 구워 주면 된다. 양파, 피망 등 채소와 함께 볶아 찹스테이크로 즐겨도 좋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이 ‘고단백 닭가슴살바 마라맛’을 출시했다. 신제품 ‘고단백 닭가슴살바 마라맛’은 국내산 냉장 닭가슴살을 8시간 저온숙성해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달걀(특란) 1알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에 선보였던 블랙페퍼, 청양고추, 갈릭 맛에 이어 다양한 맛에 대한 젊은 소비층의 니즈를 반영했다. 삼립은 2019년부터 닭가슴살을 활용한 원물, 슬라이스, 바, 후랑크, 비엔나 등 다양한 타입의 제품을 출시해 왔으며, 지난 해 기준 화이트미트(white Meat) 매출은 전년비 약 80% 성장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화이트미트 시장 성장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고단백 저지방 육류인 생선, 닭고기, 오리고기 등 화이트미트의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화이트미트 시장 규모는 11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PC삼립 브랜드 담당자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따라 화이트미트 라인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라며 “건강과 맛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