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의 ‘존중 캠페인 – 일상 사이사이의 존중’ 편이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광고주협의회와 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소비자가 뽑은 광고상’은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상으로, 1993년 제정됐다.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대상홀딩스는 ‘존중 캠페인’으로 디지털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존중’의 메시지를 녹여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파하고,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존중 캠페인 – 일상 사이사이의 존중’ 편에는 가족, 친구, 이웃과 마주하는 일상 속에서 서로 다른 마음과 선택이 마주하는 ‘사이’의 순간들을 다양하게 그려냈다. 설거지와 요리 사이, 먹고 싶은 마음과 사진을 남기고 싶은 마음 사이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존중의 의미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존중이 일상에 스며들면 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지난 4일 출시한 스낵 ‘와사비새우깡’이 출시 2주 만에 18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먹태깡 출시 2주간 판매량(130만 봉)보다 약 40% 높은 수치다. 농심은 새우깡 특유의 고소한 맛에 알싸한 와사비 향이 어우러진 와사비새우깡이 안줏거리를 찾는 수요는 물론, 일상 속 기분전환이 필요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검증된 새우와 와사비 조합을 스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좋다”, “매새(매운새우깡)에 이어 등장한 내 최애 스낵 와새(와사비새우깡)”, “톡 쏘는 와사비와 새우의 감칠맛 조합이 맥주를 절로 부르는 맛”, “담백함 속에 알싸한 향이 기분 전환에 제격이다” 등 소비자 호평이 확산되고 있다. 농심은 와사비새우깡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먼저 배우 강유석을 모델로 발탁하고, 이번 주부터 디지털 광고를 공개한다. ‘알던 맛이 찡해졌다’를 카피로,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스낵 새우깡이 와사비를 만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는 내용을 강렬한 음향으로 전달한다. 이 외에도 농심은 와사비새우깡의 개성 있는 그린 브랜드 컬러를 살려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