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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3월부터 ‘2026 공익직불금’ 접수…농외소득 기준 완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이하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농촌 공익직불법에서 정한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법인에게 지급하는 보조금으로서, 공익직불금을 받으려는 농업인, 법인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하여 비대면으로 신청해야 한다. 올해 경우 신청 편의성 제고를 위해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비대면 신청기한을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했으며, 신청일 기준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지난해와 변동이 없는 농업인은 비대면 간편신청이 가능하고,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스마트폰이나 ARS를 이용해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자에게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3월 3일부터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며, 간편신청이 불가한 농업인·법인은 농업e지 홈페이지(www.nongupez.go.kr)에 접속하여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도록 신청방식을 추가 도입했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비대면 신청 대상자 외에는 방문신청이 필요하며, 그 대상인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