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광주식약청)은 제주특별자치도청과 함께 제주지역 축산물 수출(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축산물 수출 민원 설명회’를 오는 29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주요내용은 ▲한우‧돼지고기 등 국내 축산물 해외수출 절차 ▲싱가포르 등 국가별 수출 위생요건 ▲수출작업장 등록 및 신청방법 등이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이 궁금한 사항도 상세히 안내한다. 특히 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한국-싱가포르 정상회담을 계기로 싱가포르에 제주산 한우‧돼지고기를 수출할 수 있게 돼 업계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對싱가포르 수출작업장 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싱가포르 수출 사례, 싱가포르 위생기준 및 현장실사 주요 지적 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광주식약청은 이번 설명회가 축산물 수출을 준비하는 제주지역 업계 관계자들의 수출절차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제주산 축산물 수출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관내 업계가 생산한 우수한 축산물이 세계 시장에 더욱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수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광주식약청)은 식품 분야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6일부터 9일까지 광주식약청(광주 북구 소재)에서 ‘2026년 전공탐험단(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등 광주식약청 관할 지역 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식품 분야 시험·검사 현장실습 등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적성에 맞는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식약처 주요 업무소개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 방사능 등 시험법 안내 및 시험·검사 실습 ▲시험장비 및 실험실 견학 등이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의약품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식약처에서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알리기 위해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광주식약청)은 식품 분야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광주식약청(광주 북구 소재)에서 ‘대학생 전공 탐험단(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중순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된 광주식약청 관할 지역 대학생(전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등)들에게 식약처의 업무를 소개하고, 시험·검사 분야 정보를 전달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식약처 주요 업무소개 ▲잔류농약, 미생물 등 분야별 시험방법 안내 ▲시험장비 및 실험실 견학 등이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 및 실습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식의약 안전관리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송성옥)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제품, 건강기능식품 안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농어촌 지역의 마을회관, 경로당, 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대상 식의약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약품·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과 관련된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낮고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정보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식의약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관내 주요 초고령 지역 내 농어촌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며, 군 이장단 협의체와 대한노인회 소속 군 지회의 협조를 받아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교실에서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폐·보관 방법 ▲의료기기의 올바른 구매 방법 ▲가정용 의료기기 안전사용 안내 ▲건강기능식품 올바른 구매방법 등을 안내한다.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천청은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의약 분야 안전과 관련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송성옥)은 바이오의약품 전문수탁 제조업체(CMO)를 포함한 관내 생물학적제제등 의약품 제조업체 5개소 및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대상으로 완제의약품 제조·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5년 제3차 완제의약품 GMP 협의체 회의’를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식약청은 올해부터 ‘완제의약품 GMP 협의체’를 관내 업체와 제제별 GMP 특성을 반영한 3개 분과(생물학적제제등, 비무균, 의료용고압가스·방사성의약품)로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과 8월에 1차, 2차 협의체 회의에서 각각 의료용고압가스·방사성의약품 제조업체, 비무균 의약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제품품질평가 등 사후 GMP 운영 방안, 주성분 공급업체 평가 사례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이번 3차 협의체 회의에서는 생물학적제제등 의약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에 관한 규정」 무균의약품 제조 개정에 따른 시행 준비사항 ▲업체별 GMP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하고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송성옥 광주식약청장은 “지난 두 차례에 걸쳐 분야별로 협의체를 운영한 결과 본 협의체가 실질적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송성옥)은 27일 남원시 보건소에서 남원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광주지원과 함께 ‘식품안전 및 HACCP관리 교육·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남원시에 있는 김부각 제조업소의 식품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지역 특화식품의 소비증진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HACCP 인증·연장심사 이해하기 ▲HACCP 사후관리 방법 및 현장 기술지원 안내 ▲식품위생법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며, HACCP 제도에 대한 영업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업체별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송성옥 광주식약청장은 설명회 현장에서 “이번 설명회로 영업자의 자율 위생·안전관리 능력이 향상되어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영업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특화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안전한 식품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송성옥)은 관내 비무균 의약품 제조업체 13개소를 대상으로 완제의약품 제조·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5년 제2차 완제의약품 GMP 협의체 회의’를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식약청은 올해부터 ‘완제의약품 GMP 협의체’를 관내 업체와 제제별 GMP 특성을 반영한 3개 분과(생물학적제제, 비무균, 의료용고압가스·방사성의약품)로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 1차 협의체 회의에서 의료용고압가스·방사성의약품 제조업체 대상으로 제품 품질평가 등 사후 GMP 운영 방안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이번 2차 협의체 회의에서는 비무균 의약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의약품 제조소 현장감시 관련 주요 지침 안내 ▲업체별 GMP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하고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송성옥 광주식약청장은 “완제의약품 GMP 협의체가 분야별로 실질적인 민관 심층 토론의 장이 되어 서로 소통하며 발전적인 의견을 나누기를 바란다”며,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관내 완제의약품 제조업체가 제조·품질관리 기준(GMP) 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송성옥)은 7일 제주시청에서 제주시청,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광주지원과 함께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이하 해썹) 업체의 식품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해썹 적용 업체인 제주시 소재 오메기떡 제조업소의 위생·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특화식품의 소비증진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해썹 사후관리 방법 및 해썹 현장조사·평가 시 주요 위반 사례 및 개선 방안 등이며 HACCP에 대한 영업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업체별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광주식약청은 이번 설명회가 식품업계의 해썹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어 국내 식품의 안전과 품질 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광주식약청은 제주 소재 군부대(5개소) 식중독예방 컨설팅을 병행 실시하고 관내인 제주지역의 식품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송성옥)은 지자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광주지원과 함께 관내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지역별 특화식품 안전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별 특화식품 생산업체의 위생·안전관리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대상은 관내 시․도가 추천한 식품 중 지역별 특색이 반영된 양파즙(무안군), 오메기떡(제주시), 김부각(남원시)으로 선정했다. 먼저 6월 11일 무안군 보건소에서 개최하는 ‘무안군 양파즙 식품안전 및 HACCP관리 교육’을 시작으로 연내 지역별 1회 이상 찾아가는 교육, 맞춤형 상담,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HACCP의 이해 및 인증‧연장심사 준비하기 ▲HACCP 사후관리 방법 및 현장 기술지원 소개 ▲식품위생법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며, 업체별 질의사항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함께 실시해 현장의궁금증을 적극 해소한다. 또한,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를 방문하여 현장에 적합한 기술지원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식약청 관계자는 무안군 교육 현장에서 “무안군의 특화식품인 양파즙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송성옥)은 ‘제2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과 함께 5월 14일 광주광역시청 대회의실(광주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식약청은 이날 기념식에서 식품의 안전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식약처장상 등을 표창 수여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감시 활동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식약처는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식품안전의 날 전후 2주간을 식품안전주간(5. 7. ~ 5. 21.)으로 정하여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 주요 내용은 ▲대국민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준수 등 홍보 캠페인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어린이 튼튼먹거리 탐험대 체험교실**(설탕 함량을 줄인 건강한 간식 만들기 등) 운영 등이다. 광주식약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품 환경에 대비해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하는 세상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