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겨울 바다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수산품을 모아 제철 수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단새우회와 손질 과메기, 돌문어, 새조개살 등 겨울철 대표 수산물 250여 개를 모아 최대 33% 할인 판매하고, 생선, 해산물, 조개류 등 원물 상품부터 수산 간편식 등 준비됐으며, 컬리는 겨울철 별미로 꼽히는 포항 제철 과메기 6종을 제안했다. 과메기 주산지인 포항 구룡포에서 진득하게 말려 특유의 쫀득함과 담백한 맛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으며, 대흥의 간편하게 손질된 데친 참문어와 만선 구이용 고등어, 이호 제주 은갈치 5종 등도 함께 추천했다. 컬리가 엄선한 수산물을 모아 만든 브랜드 포트 럭 상품에는 개운하고 감칠맛이 일품인 손질 물메기와 해녀가 잡은 말똥성게알, 남해안 홍가리비, 동해안 단새우회 등 신선한 수산 별미를 선보이고, 완도 활전복(1.4kg)도 다가오는 설 선물로 만족도가 높다. 아울러 배송 희망을 지정할 수 있어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으며, 설 당일까지 컬리의 샛별배송으로 싱싱한 전복을 받아 볼 수 있으며, 이번 기획전에서 구매한 모든 상품은 컬리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겨울철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김장용 식재료와 수산물의 위생·안전관리를 위해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식약처는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고춧가루, 절임배추, 식염 등 김장용 식재료 120건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중금속, 보존료, 대장균, 세균수 등을 검사한다. 이와 함께 호떡, 찐빵, 만두, 어묵 등 겨울철 간식(120건)에 대한 기준·규격, ‘혈당상승 억제’ 등의 기능성이 표시된 일반식품(60건)의 기능성 성분 함량도 검사한다. 또한 11월 1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지자체,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겨울철 생산량이 많고 국민들이 즐겨찾는 다소비 수산물인 마른김, 과메기, 황태, 멸치 등 단순처리 수산물과 생식용 굴, 배달회 등 총 710건을 수거하여 그간 부적합 이력이 있는 항목을 중심으로 검사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식품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회수‧폐기 등 조치하고 부적합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www.foodsafetykorea.go.kr)에 공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특정 시기에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