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Plantude)’에서 봄 시즌을 맞아 제철 나물을 활용한 식물성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플랜튜드는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가치를 기반으로 식물성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제안하는 외식 브랜드다. 이번 봄 시즌 신메뉴는 ‘Green Blossom’을 콘셉트로, 봄나물을 활용한 순식물성 메뉴를 통해 봄의 계절감을 담아냈다. 출시 메뉴는 ▲봄향기 비빔밥 ▲달래 유산슬 덮밥 ▲봄동까스 등 총 3종이다. 모든 메뉴는 100% 식물성 재료로 구성해 자연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봄향기 비빔밥(16,900원)’은 향긋한 봄 냉이와 우엉, 당근, 청포묵, 치자 두부를 함께 비벼 먹는 메뉴다. 특제 맛간장을 곁들여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봄나물의 향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달래 유산슬 덮밥(14,900원)’은 해산물 기반 중식 요리인 유산슬에서 착안해 식물성 재료만으로 중식 특유의 풍미를 구현한 메뉴다. 백일송이와 목이버섯 등 다양한 채소를 불향으로 볶아 깊은 풍미를 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자사가 운영하는 비거니즘 레스토랑 ‘플랜튜드(Plantude)’ 고덕점에서 식물성 ‘만세 탕수’ 출시를 기념해 9월 한 달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플랜튜드 고덕점에서는 1인 1메뉴 주문 고객에게 ‘만세 탕수(정가 10,000원)’를 70% 할인된 가격인 3,000원에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에 이어 진행되는 고덕점 고객 맞춤 프로모션 2탄으로, 고객들의 외식 물가 부담을 덜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한 끼 식사의 가치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만세 탕수’는 풀무원지구식단 제품인 ‘표고야채한식교자’와 ‘세서미두부카츠’에 새송이버섯을 더해 바삭하게 튀겨낸 뒤, 케첩 베이스의 새콤달콤한 소스를 곁들인 식물성 탕수 메뉴다. ‘표고야채한식교자’는 고기 없이 표고버섯과 부추 등 10가지 한식 재료로 속을 채운 만두이며, ‘세서미두부카츠’는 국산 콩두부에 참깨와 아몬드를 입혀 튀겨낸 두부카츠로, 두 제품 모두 플랜튜드 사이드 메뉴로도 즐길 수 있다. 플랜튜드 고덕점은 강동구 최대 상업·업무 복합단지인 ‘고덕비즈밸리’ 중심부에 위치한 아이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