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스테디셀러인 치킨과 식사형 사이드 메뉴 치킨 베이크를 출시한다. 8일 지앤푸드에 따르면 치킨 베이크는 고물가 속 가성비 높은 간편식 수요 확대와 창고형 대형마트에서 접할 수 있는 베이크형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의 친숙함을 반영했으며, 마트를 직접 찾지 않더라도 배달을 통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븐에 갓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식감에 치킨 베이크는 빵 속에는 국내산 닭가슴살을 채웠고, 베이컨, 모짜렐라 치즈와 대파마요소스와 함께 겉에는 눈꽃치즈를 올려 한 번 더 구워내 프리미엄 수제 완성도를 높였다. 지앤푸드는 닭가슴살, 베이컨, 치즈, 대파마요소스로 가득 채운 만큼 단품 하나만으로도 든든한 포만감을 선사해, 1~2인 가구의 합리적이며,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 속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대형마트에서 즐기던 친숙한 베이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로 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오는 20일부터 일부 메뉴의 가격을 조정한다. 이번 가격 조정은 단품 기준 35개 메뉴를 대상으로 적용되며, 전체 평균 인상률은 약 2.4%다. 인상 폭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400원 수준이다. 이번 조정은 고환율 및 원재료·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로 이루어졌다. 제반 비용 상승 속에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상 메뉴 수와 인상 폭을 최대한 줄였다는 것이 한국맥도날드 측의 설명이다. 대표 제품인 빅맥 단품은 5,700원으로 200원 올랐다. 빅맥 세트는 7,400원에서 7,600원으로 인상됐다. 3,600원이던 불고기 버거는 200원 오른 3,800원에 판매된다. 사이드 메뉴와 음료 가격도 올랐다. 후렌치후라이(M)는 2,500원에서 2,600원으로 100원이 올랐고 탄산음료(M)는 1,900원에서 2,000원으로 인상됐다. 가격 조정 이후에도 주요 버거 및 인기 세트 메뉴를 1만 원 이하의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불고기 버거 세트’, ‘맥치킨 세트’, ‘치즈버거 세트’, ‘치즈버거 라지 세트’,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 세트’ 등 5개 세트 메뉴는 6천 원 이하로 제공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딸기 시즌을 맞아 상큼한 딸기의 풍미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신메뉴 4종(딸기젤라또 파르페,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 딸기앤쿠키쉐이크)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딸기젤라또 파르페’는 딸기맛 우유 베이스와 휘핑크림 위에 쫀득한 딸기 젤라또를 층층이 쌓아 올린 파르페형 디저트 음료다. 한 컵에 다양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바삭한 후루트링과 초코볼 시리얼, 쫀득쿠키 등 풍성한 토핑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는 상큼한 레몬 스무디에 딸기 젤라또와 건조된 딸기 다이스 토핑을 더해 새콤달콤한 맛과 시원한 청량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딸기앤쿠키 쉐이크’는 딸기 베이스와 밀크쉐이크를 층층이 담고 바삭한 쿠키 토핑과 건조 딸기 다이스를 더해 달콤한 맛과 풍부한 식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는 은은한 복숭아 향의 루이보스티에 딸기 과육이 살아 있는 딸기 베이스를 더해 과일의 상큼함과 향긋한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빽다방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