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6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약 한달 앞두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는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일정 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중국 해관총서와 식품안전협력, 자연산 수산물 수출입 위생 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에는 식품안전 법률·규정 등 정보 교환, 수입식품 부적합 정보 제공 및 현지실사 협조, 수출식품 제조·가공업체 명단 등록, 식품안전 관리 경험 공유 및 기술 지원 등이며, 매년 국장급 회의를 개최하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수산물 수출시설의 관리·등록, 수출수산물에 대한 검사 및 검역 위생증명서 발급, 부적합 제품에 대한 수입중단·회수·정보제공 등 양국 간 수출입 수산물의 안전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사항을 담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일 강원도 정선에 옥수수로 만든 여량찰옥수수빵이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들에게 디저트 제품을 선보인다. 여량찰옥수수빵은 통팥, 슈크림, 치즈를 소로 한 제품으로 오는 11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판매한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일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시청에서 새해 첫 날 업무를 시작하는 직원들에게 현미떡국을 배식하며 지난해 노고에 대한 감사와 새해 덕담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메뉴는 현미떡국과 현미밥을 비롯해 오색전, 제로식혜 등으로 구성된 저당 건강식단으로 시는 더 건강한 서울9988의 일환으로 직원 구내식당에서도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일주일 중 하루는 해산물과 채소로 이루어진 서울미래밥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 시장은 “지난해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을 위해 묵묵히 애써주시는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서울시민의 삶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세계도시 서울’을 만들어간다는 점을 잊지 말아달라”고 격려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2026년 병오년 첫 날인 1일 오전, 속초해수욕장에는 4만여 명의 해맞이객들이 모여 수평선 위로 선명하게 솟아오르는 붉은 해를 바라보며 붉은 말의 해 시작을 함께했다. 속초해수욕장 외에도 시 관내 곳곳에 해맞이객들이 몰려들며 새해의 첫 순간을 만끽했다. 속초시는 이날 대규모 인파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함께 철저한 안전 대책을 펼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일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집중했다. 해맞이객 역시 질서 있는 모습을 보이며 새해의 시작을 장식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30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위원장 민병덕)는 국회 소통관에서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5일 충북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34플러스센터 광장에서 겨울철 농산물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직거래 판매를 결합해 지역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로컬 행사 삼삼한 빨강 초록 마켓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빨강 농산물의 대표 격인 딸기·토마토·사과와, 초록 농산물로는 상추·샤인머스캣 등을 선보였고, 쌀로 만든 가래떡 구이와 증평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형상화한 빵을 현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했으며, 딸기·인삼 찹쌀떡 만들기와 딸기 컵케이크·초코딸기 만들기 체험은 준비된 수량이 대부분 조기 소진되며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3일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이 2024년 8월 개설 1년여만에 누적 거래액 2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온충북은 온라인 시장 확대에 대응해 도내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 중소기업 등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목표로 구축된 온라인 쇼핑몰로, 충북도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면서 소비자와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도는 앞으로도 입점 기업의 매출 증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 지원과 기획전 확대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2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와 송미령 장관이 충남 천안시 연암대학교 스마트팜 연구 현장을 찾아 AI 연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농식품 기술·산업 AX 촉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충북 청주에서 연말을 맞아 배달이 어려운 곳에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는 제3회 사랑의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유경 처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탄 2,000장을 기부하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대신해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직원들과 함께 청주시 독거노인과 수급자, 차상위 가정에 기부한 연탄을 직접 배달했으며, 식약처는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주위 이웃과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