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당 식이 관리 영양식 ‘뉴케어 당플랜 BIG 현미아몬드맛’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뉴케어 당플랜 BIG 현미아몬드맛은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 뉴케어 당플랜(200mL) 대비 용량을 300mL로 확대해 포만감을 강화하고 식사 대용으로서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당뇨환자용 영양조제식품 중 용량과 단백질 함량에 있어 최고 스펙을 자랑한다. 단백질 18g과 식이섬유 8g을 함유한 고단백∙고식이섬유 설계를 적용해 한 팩으로도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당류 0g, 순탄수화물 10g 설계로 혈당 변화에 예민하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까지 고려해 섭취 부담을 대폭 줄였으며, 여주∙돼지감자∙바나나잎 등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추출물과 26가지 비타민, 무기질을 담아 영양 균형도 고려했다.
당플랜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소한 현미아몬드 맛을 구현해 일상에서도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기호성을 높였으며, 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당뇨 전 단계로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 당 섭취 부담없이 영양 보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이 당 부담 없이 영양을 보충하면서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용도와 상황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일상 속 간편한 영양 관리 솔루션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플랜 시리즈는 최소 용량 150ml에서 최대 용량 300ml에 이르는 세분화된 용량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혈당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들이 개개인의 식사량이나 활동량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맞춤형 혈당 관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