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2026.01.29 (목)
기사제보
기사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전체기사
뉴스
TV
피플
오피니언
로컬푸드
포토
HOT신상
리뷰
스토리
메뉴
닫기
전체기사
뉴스
TV
피플
오피니언
로컬푸드
포토
HOT신상
리뷰
스토리
포토
이씨엠디, 3개회사로 분할
푸드투데이 이승현 기자 001@fenews.co.kr
등록 2004.09.25 10:13:09
URL복사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풀무원은 23일 이사회를 열어 자회사인 ㈜이씨엠디를 존속법인인 ㈜이씨엠디와 신설법인인 ㈜커스타프와 ㈜송파프로퍼티스로 인적 분할하기로 결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분할 결의에 따라 이씨엠디는 단체급식을, 커스타프는 외식사업을, 송파프로퍼티스는 부동산임대를 각각 담당하게 됐다. 이로써 풀무원의 자회사 수는 15개에서 17개로 늘어났다.
회사 측은 “이씨엠디란 한 회사에 다양한 사업 부문이 있어, 각 사업 부문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업종 전문화 및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승현 기자/tomato@fenews.co.kr
푸드투데이 이승현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가장 많이 본
푸드투데이 뉴스
1
‘네슬레·압타밀’ 해외직구족 주의…유럽발 분유 회수 전 세계 확산
2
‘독소 분유’ 164종 공개됐지만…온라인에선 여전히 ‘깜깜이 판매’
3
공차, ‘초콜릿&스트로베리’ 신메뉴 출시…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4
[인사이트] 백운호수에 만든 콘텐츠 카페…최진희 베이커리가 주목받는 이유
5
BBQ, 이민호 중국 전역 모델 발탁…프리미엄 K-푸드 공략 가속
6
투썸플레이스, ‘두초생 미니’ 사전예약 5분만에 완판...30일부터 론칭
7
삼양식품, 명동 신사옥 이전…‘불닭’ 글로벌 시대 본격 개막
8
농식품부, 푸드테크 사업자 신고제 본격 시행…산업 관리체계 정비
9
하림, 집밥·혼설 모두 겨냥한 ‘2026 설 선물세트’ 출시
10
“만들 사람도, 팔 사람도 없다”…K-푸드 2028년 ‘인력 절벽’ 경고
신상품
더보기
HOT 신상
농협목우촌, 100% 국내산 오리훈제 신제품 2종 출시
HOT 신상
티젠, 카페인 걱정 없는 대체 커피 ‘카페 오르조’ 출시
HOT 신상
정관장 황진단, 오덴세와 협업…‘세라믹 에디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