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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치원생 대상 '소비생활안전교육'

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소비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도 소비자센터는 도내 유치원 100여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생활 안전의식을 높이고 소비생활과 관련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 소비생활 안전 사고 사례, 주의할 점, 안전송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통한 교육을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물건 살 때는 이렇게, 안전한 물건 고르기, 불량식품은 안돼요 등 17가지 사례로 구성되며, 경기도 평생학습 E-배움터 홈런의 ‘이것만은 꼭 지켜요, 어린이 소비생활’을 통한 온라인 교육도 가능하다.


특히 도는 소비자학 전공 대학생과 소비자단체 회원 중 교육 유경험자를 중심으로 강사를 선발,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소비자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강승호 도 공정경제과장은 “어린이의 소비생활도 안전이 우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려서부터 안전한 소비생활습관을 키우는 새로운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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