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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한방 바이오 식품산업 할랄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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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인도네시아 박람회 1406만달러 수출상담성과 달성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는 기능성화장품 및 한방바이오식품산업 관련 기업의 사업화성공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2015 인도네시아 국제식품 및 호텔산업전(Food & Hotel Indonesia 2015)’에 참가해 1406만달러 수출상담성과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자카르타 국제엑스포에서 열리는 최대규모의 음식·호텔 박람회로 세계인구의 약 25%를 차지하는 무슬림들의 할랄 식품 시장 개척에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시회로 손꼽힌다.

충북TP는 전시회장에 충북관을 구성하여 한백식품 등 7개 기업의 시장개척을 진행했다. 전시기간 동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다국의  바이어들로부터 충북공동관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충북TP의 적극적인 바이어 매칭 결과, ㈜씨앤에이바이오텍은 1만달러의 현장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한백식품은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유통 독점계약 MOU 체결하는 등 120건 1406만달러 수출상담성과를 달성했다.

남창현 충북 TP원장은 “할랄식품 시장은 2012년 기준 1196조원(1조 880억달러)규모로 세계 17%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이며 2018년에는 1788조원(1조 626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식품업계 블루오션”이라며, “도내 식품관련 기업들이 이런 블루오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외 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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