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킨 간편식 신제품 ‘오즈키친 골든 후라이드치킨’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외식 물가 가격 상승으로 치킨 소비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간편식 치킨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간편한 조리와 만족스러운 맛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즈키친 골든 후라이드치킨’은 물결무늬 튀김옷을 입혀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바삭하게 튀겨낸 황금빛 크러스트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강조했으며, 순살 닭다리살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살렸다.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매콤함을 더해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조리 과정도 간편하다.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빠르게 한끼를 완성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외식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치킨 전문점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 편의성을 고루 갖춘 다양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는 파스퇴르 브랜드의 첫 냉동 디저트 제품인 ‘밀크브륄레’ 4종(오리지널, 딸기, 마롱, 말차)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파스퇴르 우유를 활용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프랑스 정통 디저트인 크림 브륄레(프랑스어: Crème Brûlée)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의 모티브가 된 크림 브륄레는 커스터드에 얇은 캐러멜 층을 덮어 만든 프랑스의 전통 디저트다. 스푼으로 단단한 설탕 캐러멜 층을 톡톡 깨서, 부드럽고 시원한 커스터드 크림과 함께 떠먹으면 달콤하면서도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파스퇴르 밀크브륄레’는 파스퇴르 우유 30% 이상을 함유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일반적인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리는 제형이 아니라, 해동 후에도 점도가 유지되는 커스터드 타입으로 만들어 정통 크림 브륄레의 식감을 살렸다. 또한 제품 표면에 화이트 초콜릿 코팅한 뒤 설탕을 카라멜라이징해 바삭한 식감을 구현하고,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눅눅함을 방지했다.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브륄레 전용 설탕을 적용해 색과 풍미를 균일하고 완성도 있게 구현했다. 제품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땅콩버터에 각종 채소를 블렌딩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Nuts&땅콩버터’ 스프레드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땅콩버터’ 수요 역시 늘고 있다. 실제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국내 땅콩버터 시장은 2019년 45억 원에서 2024년 305억 원 규모로 약 580% 확대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땅콩버터에 다양한 재료를 조합한 이른바 ‘블렌딩 땅콩버터’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는 땅콩버터에 다양한 채소를 더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Nuts&땅콩버터’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Nuts&땅콩버터’는 ‘칠리’와 ‘펌킨’ 총 2종으로, 땅콩버터에 식물성 원료를 더한 고단백·고식이섬유 스프레드다. 고소한 땅콩버터에 다채로운 채소의 맛이 어우러져 맛은 물론, 건강과 활용도까지 고려했다. 먼저, ‘Nuts&땅콩버터 칠리’는 땅콩페이스트에 고추와 토마토, 당근, 양파, 마늘 등을 넣어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풍미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음료(대표 백승혁)는 봄 시즌을 맞아 산뜻한 산미를 담은 ‘진로토닉워터 청귤’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진로토닉워터 청귤은 청귤의 상큼하고 또렷한 산미에 진로토닉워터 특유의 달콤하고 쌉싸름한 맛과 청량한 탄산감을 더한 제품이다. 청귤은 일반 귤보다 당도는 낮고 산미와 향이 살아 있어, 입안을 산뜻하게 정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진로토닉워터가 베이스로 더해져 봄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상쾌한 음용감을 완성했다. 이 제품은 그대로 마시면 청귤의 상큼함이 살아 있는 청귤 에이드로 즐길 수 있으며, 주류와 함께하면 봄 시즌에 어울리는 믹서 베이스로 활용 가능하다. 위스키와 조합하면 청귤의 산미가 위스키 특유의 묵직한 풍미와 균형을 이루는 하이볼이 완성되며, 진이나 보드카와 함께하면 향과 청량감이 강조된 가벼운 홈 칵테일로 즐기기 좋다. 특히 3~4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철 안주와의 페어링에도 적합하다. 달래, 냉이 등 향이 살아 있는 봄나물을 활용한 전이나 튀김류는 물론, 주꾸미 숙회나 도다리 등 담백한 제철 생선 요리까지 폭넓게 어울린다. 톡 쏘는 산미와 탄산이 음식의 느끼함이나 비릿함을 줄이고, 재료 본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달콤쌉싸름한 말차의 매력을 담은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전 세계적 말차 트렌드가 일시적 유행을 넘어 건강, 소비 취향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말차의 단일 풍미만을 활용하던 제품에서 나아가 초콜릿, 과일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해 색다른 맛과 식감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 ‘꼬북칩 말차초코맛’과 ‘톡핑 말차블라썸’은 말차의 쌉싸름한 풍미에 달콤함과 새콤함을 담아낸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꼬북칩 말차초코맛’은 미국 수출 소식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먼저 알려지며 출시 전부터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꼬북칩 특유의 바삭한 네 겹 식감에 초콜릿 코팅과 말차라떼 파우더를 더해 달콤쌉싸름한 상반된 맛을 조화롭게 완성했다. ‘톡핑 말차블라썸’은 부드러운 말차우유크림에 상큼한 딸기 원물과 고소한 아몬드, 그래놀라를 더해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일반적인 초콜릿 제품과 달리 말차의 산뜻한 초록색과 딸기의 새콤한 붉은색 색감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정판의 희소성과 감각적인 이미지의 SNS 인증템으로도 인기가 예상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간편하게 타 먹는 ‘하이뮨 파이토좀 커큐민 분말스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커큐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우유, 요거트, 물 등에 타 먹는 파우더 제형으로 기획됐다. 하이뮨 파이토좀 커큐민 분말스틱은 물에 녹지 않는 지용성 성분과 큰 입자 때문에 흡수율이 낮은 강황의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기존 커큐민 대비 29배 향상된 생체흡수율을 제공하는 메리바(Meriva®) 커큐민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퀘르세틴, 포도추출물(레스베라트롤), L-글루타치온효모추출물, 브로멜라인 등 다양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설계했다. 또한, 강황의 기능성은 인지하고 있으나 특유의 맛과 향으로 섭취가 어려운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무미무취로 강황 특유의 향을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다양한 요리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로 항산화 및 염증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커큐민 성분이 주목받게 되면서 다양한 제형으로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며 “평소 커큐민 섭취에 어려움을 느낀 소비자들도 새롭게 출시된 분말 스틱을 통해 간편하게 커큐민을 복용하시길 바란다”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로스터리 카페 브랜드 포비(FOURB)와 협업한 ‘아카페라 포비’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카페라’는 빙그레의 대표 RTD 커피 브랜드로, ‘아카페라 포비’는 빙그레만의 커피 구현 노하우와 로스터리 카페 포비만의 감성이 결합된 컵커피 신제품이다. 진한 커피의 풍미를 컵커피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광화문라떼’와 ‘플랫화이트’ 2종으로 구성됐다. ‘아카페라 포비 광화문라떼’는 포비의 시그니처 메뉴로 커피 본연의 풍미에 꿀의 달콤함을 더했다. ‘아카페라 포비 플랫화이트’는 깔끔한 라떼 제품으로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빙그레는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포비와의 협업을 통해 RTD 커피 주요 타깃층인 3040 소비자에게 고품질 컵커피를 제공할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빙그레 대표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와 매일 마시고 싶은 커피를 지향하는 ‘포비’의 만남으로 색다른 커피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아카페라 포비’가 맛과 가성비를 모두 중시하는 3040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오는 26일부터 포켓몬 테마 음료와 굿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이디야커피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포켓몬의 시각적 특징을 메뉴와 상품에 반영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포켓몬은 세대를 아우르는 높은 인지도와 폭넓은 팬층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콘텐츠다. 각기 다른 개성과 친근함은 소비자에게 보는 즐거움과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이디야커피는 이런 포켓몬의 높은 인지도과 선호도를 반영해 음료와 굿즈에 각 포켓몬 별 특징을 담았다. 출시 음료는 4종으로 ▲피카츄 애플베리셔벗 ▲두르쿤 애플캐모마일티 ▲팽도리 블루애플에이드 ▲이브이 버터스카치슈페너로 구성됐다. '피카츄 애플베리셔벗'은 사과 셔벗의 상큼한 첫 맛 위에 달콤한 딸기 시럽과 진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더해 상큼함과 달콤함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메뉴다. '팽도리 블루애플에이드'는 싱그러운 사과의 풍미에 아삭한 사과 과육을 더해 식감을 살린 메뉴로, 블루 시럽으로 그라데이션을 표현해 탄산의 청량감을 강조했다. '두르쿤 애플캐모마일티’는 부드러운 캐모마일 향에 사과의 싱그러운 맛과 아삭한 사과 과육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카페인과 당 함량이 낮은 ‘더위사냥 저당 디카페인 커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위사냥 저당 디카페인 커피는 제품 1개당 당 함량이 3.4g, 열량이 90kcal로 낮은 제품이다. 디카페인 커피를 사용하여 카페인 부담 없이 입안 가득 커피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더위사냥은 1989년 출시된 빙그레 대표 커피 맛 빙과제품으로 반으로 나눠 먹을 수 있어 여름철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빙그레 관계자는 “더위사냥 저당 디카페인 커피는 당과 카페인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스테디셀러 제품의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가 오는 26일 신메뉴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바질 크림치즈’, ‘맥스파이시 바질 크림치즈’ 2종을 출시하고, 캠페인 모델로 배우 이준혁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바질 크림치즈’는 맥도날드의 스테디셀러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이하 베토디)’에 바질 크림치즈를 더해 향긋하고 고소한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 100% 순쇠고기 패티 2장과 신선한 토마토, 양상추, 베이컨이 어우러진 기존 베토디의 풍성한 맛에 특제 허니 토마토 소스를 더해 산뜻함까지 살린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의 다양한 선택을 위해 치킨 패티를 활용한 ‘맥스파이시 바질 크림치즈’도 함께 출시된다. 매콤한 상하이 치킨 패티와 바질 크림치즈의 조화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캠페인 모델로 선정된 배우 이준혁은 특유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흥행을 이끈 넷플릭스 시리즈 주연작 <레이디 두아>와 1,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특별 출연으로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신선한 베토디의 매력을 강조한 이번 메뉴와 배우 이준혁 특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