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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종성 의원 "국민 건강 증진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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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가 바꾼 외식 및 음식문화는 푸드투데이가 한층 더 성장하고 세계로 뻗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품산업에 대한 트랜드 파악 및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안전 식품 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 역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푸드투데이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듣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년사 전문>


푸드투데이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종성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고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롭게 떠오른 태양과 함께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푸드투데이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식품산업경제뉴스’로서 국민의 건강과 식생활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시대가 발전함에 따른 식품산업의 질적 성장과 글로벌화로 푸드투데이의 책임과 역할은 더욱 더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코로나19가 바꾼 외식 및 음식문화는 푸드투데이가 한층 더 성장하고 세계로 뻗어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식품산업에 대한 트랜드 파악 및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안전 식품 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저 역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푸드투데이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듣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푸드투데이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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