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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강선우 의원 "더 안전하고 더 품질 좋은 먹거리 위해 꼼꼼히 살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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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선우 의원은 29일 신년사를 통해 "가장 활기가 넘쳐야 할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예년과 달리 식품업계의 많은 소상공인·자영업자께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렇게 힘든 나날에도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식품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고 계신 모든 분께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강 의원은 "하루빨리 이 위기를 극복해 우리나라가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국회도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식·의약품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언론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푸드투데이가 정론직필의 자세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의견은 물론 식품산업계의 목소리도 대변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 역시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국민 여러분께서 더 안전하고 더 품질 좋은 먹거리를 소비하실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다짐했다.


<신년사 전문>


반갑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울강서(갑) 국회의원 강선우입니다.

 
코로나19로 유독 다사다난했던 2020년 한 해가 저물고 어느덧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년을 맞아 푸드투데이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 지난해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뉴스와 업계의 목소리를 담아주신 푸드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가장 활기가 넘쳐야 할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예년과 달리 식품업계의 많은 소상공인·자영업자께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십니다. 이렇게 힘든 나날에도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식품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고 계신 모든 분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하루빨리 이 위기를 극복해 우리나라가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국회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식·의약품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언론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푸드투데이가 정론직필의 자세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의견은 물론 식품산업계의 목소리도 대변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저 역시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국민 여러분께서 더 안전하고 더 품질 좋은 먹거리를 소비하실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2021년에도 대한민국 대표 식품산업경제뉴스 푸드투데이와 독자 여러분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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