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아프리카돼지열병 인천도 뚫리나...강화서 의심 농가 나와

URL복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인천 강화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농가가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24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 소재 돼지농장에 대한 ASF 예찰검사 과정에서 1차 채혈검사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며 최종 결과는 저녁쯤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 농가는 돼지 400여 마리를 기르고 있으며 폐사되거나 이상 증상을 보인 돼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식품부는 ASF 의심을 확인한 해당 농가에 초동방역팀을 투입GO 사람, 가축 및 차량 등의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 중에 있다.

아울러 축산농가 및 축산관계자는 ASF 발생 및 전파 방지를 위해 농장 및 관련시설에 대한 소독 등 방역조치를 충분히 하고 의심증상이 없는지 면밀히 관찰해 이상을 발견한 경우 가축방역기관 등에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관련기사

8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로카, 홈카페족 위한 간편한 스틱 액상커피 선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마나에프앤비는 콜드에스프레소 스틱 액상커피 ‘로카 에스프레소’를 선보였다. ‘로카 에스프레소’는 100% 아라비카 원두 추출액이 담긴 스틱형 액상커피제품으로 ‘저온고압추출’공법을 사용해 커피의 탄 맛, 쓴 맛, 텁텁한 맛을 줄였으며, 커피 본연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로카 에스프레소는 원두의 진한 원액만이 담겨있기 때문에 물에 한번 녹여야 하는 가루형 스틱커피와는 달리, 바로 다른 재료와 혼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1회 분량씩(15ml) 개별포장 되어 있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보관 가능하며, 휴대가 용이해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제품을 편하게 음용 할 수 있다. 또, 로카 에스프레소 하나면 다양한 ‘홈카페’, ‘홈술’ 메뉴로 재탄생 된다. 우유와 아이스크림에 붓기만 하면 아이스 카페라떼, 아포카토는 물론, 소주와 맥주에 넣으면 은은한 커피향이 매력적인 이색적인 주류로 탄생한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커피향이 섞이면서 알코올향을 싫어하는 소비자들도 가볍게 ‘홈술’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샐러드 드레싱대신 사용하는 등 나만의 레시피를 활용해 다양한 ‘홈카페’메뉴로 변신 가능하다. 로카 에스프레소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