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6 (금)

외식.프랜차이즈

제너시스 BBQ, 드라마‘멜로가 체질’ 제작 지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제너시스 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JTBC의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제작 지원에 나선다.

지난 9일 10시 50분 첫 방송된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과 연애, 그리고 일상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멜로가 체질’은 최근 코믹영화 ‘극한직업’으로 16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드라마다.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 천우희를 비롯해 전여빈, 한지은, 안재홍, 공명 등이 출연해 안방극장에 신선한 웃음을 불러모을 예정이다.

BBQ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를 비롯해 황금올리브치킨, 극한왕갈비치킨, 페스츄리피자, 쉬림프고르곤졸라피자, 크림치즈볼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극 중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예정이다.

제너시스BBQ 마케팅관계자는 “한여름 밤 안방 극장에 신선한 멜로 열풍을 몰고 올 이번 드라마 안에서 BBQ의 매장과 제품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병헌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제작 지원에 따른 브랜드와 제품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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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비브리오패혈증 사전예방 일선현장에서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여름에서 초가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만성 간질환자나 노약자의 경우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수산물 안전관리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매우 위험한 존재이다. 그러나 다행스러운 것은 몇 가지 사항만 유의하면 사전에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 일선 현장에서 예방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협업 활동에 대해서 소개하고 비브리오패혈증의 특성과 예방수칙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부산식약청에서는 6월 부산.울산.경남지역의 관계기관(단체)와 함께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 6월 24일부터 오는 8월말까지를 특별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특별히 올해에는 식약처에서 개발하여 운영 중인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시스템에 경고 이상으로 예보되는 해역의 해수욕장과 항.포구 바닷가 주변 횟집 등을 대상으로 매주 관할 지자체 및 소비자 위생감시원과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식용 어패류를 보관하는 수족관물 검사결과 비브리오균 오염이 확인되는 경우 보관중인 어패류는 생식용 사용을 금지하고 수족관물을 소독해 교체한다. 여행객과 수산물을 판매하는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과 위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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