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KGC인삼공사, ‘정관장 케어나우’ 앱 리뉴얼로 맞춤형 서비스 강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가 대한민국 대표 헬스케어 앱 ‘정관장 케어나우’ 리뉴얼을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정관장 케어나우’는 헬스케어와 정관장 멤버십을 결합한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헬스케어 앱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맞춤형 헬스케어를 받으면서 동시에 멤버십 포인트도 쌓을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의 특징은 ‘정관장 케어나우’에 축적된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 리포트를 제공하면서 헬스케어와 리워드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는 점이다.

건강 리포트를 통해 나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으며, 홈트레이닝 영상을 보며 집에서 따라할 수 있는 ‘5분 PT’ 서비스도 새롭게 개설되었다. 이종격투기 선수인 ‘김동현’이 ‘5분 PT’ 영상의 모델로 나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실천하거나 건강 관련 푸시 메시지에 응답 시 멤버십 포인트를 지급하며, 멤버십 포인트는 전국 정관장 매장과 정관장몰에서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정관장 케어나우’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 및 다운 받을 수 있다.

KGC인삼공사 이종림 국내사업본부장은 “기존 고객의 큰 관심과 높은 만족도 속에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리뉴얼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관장 케어나우’는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2018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모바일 헬스케어 앱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게 평가 받은 바 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