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7 (월)

바이오.건식

KGC인삼공사, ‘정관장 케어나우’ 앱 리뉴얼로 맞춤형 서비스 강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가 대한민국 대표 헬스케어 앱 ‘정관장 케어나우’ 리뉴얼을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정관장 케어나우’는 헬스케어와 정관장 멤버십을 결합한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헬스케어 앱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맞춤형 헬스케어를 받으면서 동시에 멤버십 포인트도 쌓을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의 특징은 ‘정관장 케어나우’에 축적된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 리포트를 제공하면서 헬스케어와 리워드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는 점이다.

건강 리포트를 통해 나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으며, 홈트레이닝 영상을 보며 집에서 따라할 수 있는 ‘5분 PT’ 서비스도 새롭게 개설되었다. 이종격투기 선수인 ‘김동현’이 ‘5분 PT’ 영상의 모델로 나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실천하거나 건강 관련 푸시 메시지에 응답 시 멤버십 포인트를 지급하며, 멤버십 포인트는 전국 정관장 매장과 정관장몰에서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정관장 케어나우’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 및 다운 받을 수 있다.

KGC인삼공사 이종림 국내사업본부장은 “기존 고객의 큰 관심과 높은 만족도 속에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리뉴얼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관장 케어나우’는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2018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모바일 헬스케어 앱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게 평가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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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추석 대표음식, 송편으로 알아보는 체질
우리나라의 큰 명절중의 하나인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항상 추석이 되면 옛부터 음식이 가장 풍부한 시기이다. 한 해 동안의 햇곡류, 햇과일 등을 수확을 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음식이 풍부하다 보니 가을이 되면 다른 계절보다 살이 더 찌는 계절이기도 하다. 먹을 것이 풍부하지 않던 시절에는 일년 중에 가장 좋은 계절이었다. 그렇지만 요즘의 성인병,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은 때에는 오히려 힘든 계절이기도 하다. 그런데 음식을 먹다보면 어떤 음식이 소화도 잘되고 속도 편하고 기운도 나지만 어떤 음식을 먹으면 속도 안 좋고 기운도 빠지고 열이 더 날수도 있다. 음식을 먹을 때 맛있다고 막 먹지 마시고 잘 음미하면서 먹는다면 건강도 지키고 자신의 몸에 맞는 음식도 구별을 할 수 있다. 추석 음식 중에 송편을 이용한 체질을 알아보고자 한다. 송편은 모양은 비슷해도 송편의 재료와 속에 따라서 맛과 성질, 효능이 다르게 나타난다. 송편을 한 두 개 먹을 때는 큰 차이를 못 느끼지만 많이 먹는 경우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향을 주게 된다. 송편을 잘 음미하면서 먹다보면 자신의 몸에 맞는지 안 맞는지를 알 수 있고 체질도 유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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