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76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굽네 로드FC 076은 2026년 로드FC의 첫 넘버 시리즈로, 헤비급 타이틀전과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 등 주요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메인 이벤트로는 김태인과 세키노 타이세이의 헤비급 타이틀전이,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김수철과 양지용의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이 진행되며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지앤푸드는 스포츠 후원을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비인기 종목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생태계 조성과 산업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굽네치킨의 건강한 오븐구이 철학과 연계해, 스포츠가 지닌 건강하고 활력 있는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겠다는 취지에서 다양한 체육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앤푸드는 로드FC 후원 이외에도 ‘김포시 테니스 대회’와 ‘시니어 테니스 대회’를 개최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니어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며 KPGA 프로골퍼와 프로축구구단 후원 등 다양한 체육 지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굽네치킨과 로드FC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75에서 비인기 종목 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9일 지앤푸드에 따르면 굽네치킨은 2012년부터 로드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 선수들이 세계적 파이터들과 맞붙을 수 있는 국제급 무대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데 힘을 보태며, 비인기 스포츠였던 국내 종합격투기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고, 시니어 테니스 대회, KPGA 프로골퍼 대회, 프로축구구단 등에도 꾸준히 후원하며 국내 비인기 스포츠 산업과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이다. 굽네치킨은 경기 입장 관객에게 신제품 오리지널 장각 3조각을 패키지 디자인으로 차용한 핫팩을 제공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지난 11월 출시 이후 만원대로 즐기는 실속형 치킨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합리적 가치와 겨울철에 사용하기 하기 좋은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굿즈로 제작됐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로드FC는 굽네치킨이 14년 째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국내 스포츠산업의 발전과 비인기 종목 선수들의 도전을 꾸준히 응원하며, 우리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