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헬스케어(대표 김진홍)는 헬스케어 플랫폼 ‘디자인밀’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하고, AI 기반 개인 맞춤형 영양 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한 ‘개인 맞춤형 토탈케어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밀착 케어를 받는 듯한 일상 속 식생활 관리 서비스 제공이다. 기존 디자인밀 앱이 정해진 식단을 배송하는 구독 서비스 중심이었다면, 새로워진 디자인밀은 AI가 고객의 식습관 데이터를 분석해 영양 진단부터 식단 추천, 섭취 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혈당 관리, 체중 관리, 대사 건강 개선 등의 건강 관리 트렌드를 반영해 개인의 식생활 패턴을 분석하고 탄수화물·당류 섭취 균형 등을 점검해 준다. 특히 눈여겨볼 점은 AI 큐레이션 기능의 고도화다. 고객이 디자인밀 앱에서 ‘AI 영양 진단’을 받으면, 자신의 영양 관리 타입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식단을 추천받을 수 있다. 이번 개편에서는 이 추천 기능에 사용하는 AI 기능을 고도화했다. 고객은 필요한 영양소나 관리 유형을 기준으로 이전보다 더욱 정밀하게 맞춤형 식단을 추천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AI가 추천한 식단을 실제 구독 식단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의 개인 맞춤형 식이 전문 헬스케어 플랫폼 ‘디자인밀(Design Meal)’은 식생활 관리 서비스 ‘뉴트리션 디자인 프로그램(NDP)’을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뉴트리션 디자인 프로그램’은 영양 진단부터 식단 배송, 식생활 분석, 지속가능한 관리 루틴 제안 등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더욱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도록 돕는 개인 맞춤형 식생활 관리 프로그램이다. 2주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식단, 혈당, 생활 리듬 등을 통합 관리한 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안하고, 일상에서 꾸준한 루틴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풀무원은 그동안 AI 영양진단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개인 맞춤형 구독 식단 서비스를 10여 년간 운영하는 등 헬스케어 역량을 키워왔다. 또한, 이번 신규 서비스를 기업 단위로 먼저 운영하면서 유의미한 케어 효과를 확인했다. 디자인밀은 뉴트리션 디자인 프로그램의 D2C(Direct to Customer) 론칭을 통해 고객이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하며 더 건강한 일상을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객은 첫 단계로 AI 영양진단을 진행하게 되며, 진